이슈
[홍석기 칼럼] 한국이 망해가는 한 가지 증거
정치는 논외로 한다. 1950년부터 시행된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19번이나 1등을 했던 한국이 최근 2회에 걸쳐 2등과 3등을 했다. 중국이 연속 1등을 했다. 예전에는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들이 우승을 하고 오면 서울 시청 앞에서 카 퍼레이드를 하고, 청와대에서 만찬을 차려 주었지만 요즘엔 신문의 주요 기사거리도 뜨지도 않는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고사성어=최창근] 경신이원(敬神而遠)
출전-논어 옹야편 20장 경신이원은 줄여서 경원(敬遠)이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이고 있다. 존경은 하면서도 가까이하기를 꺼리는 그런 뜻으로 쓰이고, 겉으로는 존경하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못 마땅해하는 뜻으로도 쓰인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목회단상=김창성] 겸양의 덕
어떤 회사에서 사람이 필요해 신문에 모집광고를 냈다. 그 광고를 보고서 7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래서 그들에게 시험을 보게 해 그 가운데 적당한 사람을 뽑기로 했다. 시험은 간단했지만 방법은 색달랐다. 지원자들은 차례대로 줄을 서서 한사람씩만 시험장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법률상담] 타인의 토지에 도로개설이 가능할까?
[문] 맹지에서 공로로 나가는 노폭이 좁은데, 인접한 타인의 토지에 차량 통행 가능한 통로 개설이 가능할까요? A는 C로부터 맹지인 밭을 매입하여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데, 공로로 나가는 통행로의 노폭이 50cm로 좁아서 경운기나 1톤 포터 차량이 통행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맹지의 다른 한쪽은 하천이고, 공로로 통행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인접한 B소유의 토지 뿐인데, 여기에 경운기나 1톤 포터 차량이 동행 가능한 통로의 개설이 가능할까요?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의학상식] 목에서 느껴지는 불편한 이물감이 역류질환?
“선생님, 목에 가래가 있는데 뱉어도 나오지 않아요.”, “목에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 나요.” 겨울철 이비인후과를 찾아 목의 불편감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이 흔하게 호소하는 증상들입니다. 이러한 불편감은 물을 마시거나 목을 가다듬어 보아도 해결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기침을 하게 되어 주변사람의 눈치를 받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감염병으로 민감한 시기에는 더욱 그렇겠지요.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박창진 칼럼] 웃음 바이러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중에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이다. 때문에,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이라고도 한다. 옛말에 “웃으면 복이 온다”라는 말처럼 웃고 살면 복(福)도 찾아온다고 믿었다. 나훈아는 요즘 핫한 테스형에서 ”어쩌다가 한바탕 턱 빠지게 웃는다”고 노래했다. 크게 웃으면 건강한 육체와 마음을 가질 수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기고=박동규] 辛丑年 소해를 맞아, 勤勉·順從의 美德을 讚美 (2편)
6. 소에 관한 사자성어(四字成語) 소는 우리 생활과 너무 밀접하여 소를 소재(素材)로 한 고사성어(故事成語)와 속담(俗談) 등이 숱하게 많다.‘지독지애(舐犢之愛)’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다.’로 부모가 자식을 무척 사랑함을 비유한 말이다. 모든 동물은 새끼를 희생적(犧牲的)으로 낳아 기르게 마련이다. 항차 인간에게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지(舐)는 핥다, 독(犢)은 송아지 이고 지(之)는 소유격(所有格)으로 ‘....무엇의’ 격조사(格助詞)의 한자다. 같은 성어로 ‘지독정심(舐犢情深)’으로 어미소가 송아지를 핥아주는 깊은 사랑을 의미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동시=정운일] 장독대
콩 담장으로 둘러싸인 뒤뜰 양지바른 곳에 항아리들이 모여 산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詩=장진] 동백 그리고 비상
자꾸 등이 가려웠다 효자손으로 가려운 델 긁었다 한편으로 시원했으며 조금은 어려웠다 자꾸만 효자손 끝이 무디어지고 있었다. 그 끝을 바라보며 새벽까지 불이 켜져 있는 앞집을 보았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고사성어=최창근] 육단부형(肉袒負荊)
깊은 사죄를 할 때 때려 달라고 채직을 지고 가서 빌다. 출전-사기(史記-염파 인상여(廉頗 藺相如傳) 인상여는 중국 조(趙)나라 당시, 혜문왕 때 진(秦)나라 소왕(昭王)이 「진나라의 15개 성(城)과 조의 화씨벽(和氏璧)을 바꾸자」는 제안을 받고 자청하여 이 화씨벽(和氏璧-이 세상에 하나만 있는 둥글고 티 없이 완벽(完璧)한 옥구슬)을 가지고 진에 갔다가 용기와 지혜로서 대처하여 마침내 도로 가져오는 쾌거를 올려 상대부(上大夫)가 되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2334/8504
포토갤러리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
성실한 복무가 만든 성..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 경제 교육 사회
1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2  최순자 경기도의원 “영유아 기후위기 대응, 어른과 사회가 먼저 바꿔야”
3  김용태, 포천·가평 산림재해 예방하는 사방사업 국비 64.2억 대거 확보
4  최순자 경기도의원, 30대 청년과 대담…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보금자리부터”
5  최순자 의원, 포천시 가족·여성·아동·이주민 정책 점검
6  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 가을 행사장 찾아 시민들과 화합
7  김성남 의원, 꿀벌 피해 대응 연구 지속 강조
시민기자 제보 문학 문학
국내 국제 정치
교육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사설
칼럼 생활상식 경기도
기획 포토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31-542-1506~7 / 팩스 : 031-542-111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