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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서기관 및 사무관 등 승진 인사 의결
포천시는 김영택 기획 예산과장을 지방 서기관(4급), 김용수 안전총괄과장을 지방기술 서기관(4급) 및 5급 사무관 3명 등에 대한 승진을 의결했다.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6일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천시는 지난 15일 시정회의실에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윤국 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이동면 단체장, 수몰 및 비수몰지역 대표,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 한국수력원자력(주)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인사말씀,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6일
포천시, 문체부 관광두레사업 본격 추진
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주도형 관광산업모델 구축을 위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관광두레 사업설명회는 박선미 포천 관광두레PD가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포천관광 지역진단 결과 설명,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례 ..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6일
형형색색 파라솔과 함께 시민에게 돌아온 포천 백운계곡
불법시설물이 철거된 청정 백운계곡이 올여름 해외여행 대체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다. 포천시는 유료로 운영되던 불법 평상과 방갈로 등 무허가건축물과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방문객 편의제공을 위해 ‘공공용 파라솔’ 800개를 백운계곡 3.8km 전역에 설치하여 계곡을 찾는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공용 파..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6일
대법, 이재명 지사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사회생했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의 2심을 선고를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으며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원심과 마찬가지..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6일
포천시, ‘신속집행 최종평가’ 우수기관 선정
포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포천시는 모든 시민에게 전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1인당 40만 원의 포천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관내 소상공인에게 3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용재원과 행정..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5일
포천시, 道농기원 육성 콩 생산단지 계약 체결
포천시는 지난 13일 경기도와 함께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두류가공업체 성호(대표 김동윤)와 생산 농가를 연결해 생산자-가공업체 체인시스템을 구축했다.이번에 계약재배하는 콩은 경기지역에 생육이 적합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기호에 맞도록 개발한 ‘강풍’ 이다. 강풍콩은 병해와 습해에 강하며 콩이 달리는 위치가 ..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5일
道, 청정계곡 관광활성화 사업 추진
경기도가 불법시설 철거 등으로 깨끗해진 청정계곡에 대한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 계곡 연계 체류관광(여름 캠핑․펜션버전, 가을 단풍버전) 영상 등 각종 홍보영상을 활용해 경기도 청정계곡의 매력을 소개한다. 계곡 인근 관광지까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하고, 계곡에서 즐길 수 ..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5일
[인터뷰]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지난 6일 포천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손세화 의장. 포천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이자 전국 기초의회 최연소 의장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손 의장의 선출은 지역 정가에 큰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파장도 만만치 않았다. 의장단 구성을 놓고 벌어진 시의원들 간의 갈등이 시의장 선출과정에서 해당 행위 논란으로 불거졌고 이는 손 의장의 ‘더불어민주당 제명’ 조치로 이어졌다. 많은 우여곡절과 진통 끝에 의장실로 입성한 손세화 의장을 만나 그간의 심경과 입장, 향후 의정활동 계획 등을 들었다.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4일
도, 하천계곡 불법행위 및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강화
경기도가 도내 하천·계곡 청정복원 사업 시행 1년을 맞아 올해 7월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및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청정한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취지하에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복원사업과 관련, 불법시설 설치나 무단점거, 불법영업, 쓰레기 무단..
황정민 기자 / 2020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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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최호열] 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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