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거특집] 제19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 1
Q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은 언제인가요? A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은 2017년 5월 9일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통령 궐위로 인한 선거는 그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이내에 실시하되, 선거일은 선거일 전 50일까지 공고되어야 합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의학상식] 제 소변검사가 이상하다고요?
국가 또는 민간의료기관을 통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증상이 없지만 검진 결과의 이상으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진 결과의 이상으로 병원에 오시는 이들의 상당수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은 이런 검색 지식에 잔뜩 겁을 먹고 내원해서 많은 검사를 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현실이 조금은 안타까워 이 컬럼에서는 건강검진의 주요 항목 중에 콩팥과 연관이 있는 소변검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세무상담] 이익참가부사채 이익 분배금의 소득구분
Q. 법인에서 발행한 이익참가부사채를 취득한 소유권자가 이익배당에 참가하여 분배금을 지급받는 경우 당해 지급받은 분배금의 소득구분은 무엇이며, 이자소득일 경우 보유기간 과세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서면-2016-법령해석소득-5001(2017.03.14)>
박운종 기자 / 2017년 04월 16일
[법률상담] 20년의 점유취득시효기간
Q. 옆집에서 우리 땅을 점유해 담장을 설치한 지 20년이 지났는데. 토지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A. 귀하께서는 옆집 소유자의 선대가 20년 이상 토지를 점유하고 있어 점유취득시효가 완성되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점유된 3평에 대한 소유권을 잃게 되는 것 아닌가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법 제245조 1항에서는 ”20년간 소유의 의사로 평온, 공연하게 부동산을 점유하는 자는 등기함으로써 그 소유권을 취득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김순열 칼럼] 한민족(韓民族)의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한민족(韓民族)의 정신에서 중심이 되는 얼은 조상과 후손을 이어가는 명절에서 찾을 수가 있다. 조상의 뫼를 찾아 제사를 지내면서 주변이 푸르도록 떼잔디에 촘촘하게 흙을 붙여서 뿌리가 잘 내리도록 개사초(改莎草)를 지인께서 한식(寒食)날 전에 한다는 말을 듣고 “자손으로서 역할을 다하시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서 우리민족의 4대 명절을 보면, ‘설날’은 음력 정월 초하룻날, ‘한식’은 동지(冬至)로부터 105일째, ‘단오(端午)’는 음력 5월 5일, 추석(秋夕)은 음력 8월15일과 함께 한민족의 명언인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생각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기고=조은교] 전 세계는 지금 난폭·보복운전과의 전쟁 중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는 요즘 보복운전으로 생명을 잃는 운전자들이 발생할 정도로 난폭운전의 심각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 이를 ‘종신형’처벌하기에 이르렀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1.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지 말라. 인간은 감정이 7, 이성이 3의 비율로 움직이는 감정의 동물이다. 이성보다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할 때, 자신과 상대방의 다른 점 보다는 공통점을 부각시켜라. 단지 다른 것은 목적이 아니고 수단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라. ‘틀렸는데’ 하는 부정적 표현이 앞서면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감정을 자극해 버린다. 상대방에게는 말의 내용이 아니라 부정된 자신의 가치가 문제인 것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김중위 칼럼] 기인들의 기행
수주(樹州) 변영로 선생의 수필집 『명정 40년』을 보면, 그는 대낮에 명륜동 뒷산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비가 내리자 알몸으로 소를 타고 산에서 내려왔다고 한다. 반세기도 전에 읽었지만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는 얘기다. 젊었을 때부터 가방에 아령을 가지고 다녔던, 그의 형 변영태 선생 역시 그와 비슷하게 기인의 끼가 있지 않았나 싶은데, 때때로 웃통까지 벗어부치고 남들 앞에서 자랑삼아 운동하던 선생을 나 또한 본 적이 있기에 하는 말이다. 그는 외무부 장관으로 외국 출장을 갈 적에도 아령을 잊지 않았었다. 형제가 모두 약간씩 기인(奇人)의 끼를 지니고 있는 것은 꽤 드문 일이라 생각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고사성어=최창근] 역지사지
易地思之 바꿀 역 / 땅 지 / 생각할 사 / 의 지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뜻.
최창근 기자 / 2017년 04월 16일
[동시=정운일] 목련꽃
칼바람이 부는 겨울 참고 견뎌내더니 아름답게 피었구나.
정운일 기자 / 2017년 04월 16일
3041/8456
포토갤러리
경기북부병무지청, 양..
경기북부병무지청, 대진..
경기북부병무지청, 8월..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 경제 교육 사회
1  김성남 의원, “농축산물 할인쿠폰 감액은 도민과의 약속 저버리는 일”
2  김성남·윤충식 도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정담회 개최
3  포천시의회, 추석 맞아 포천소방서 및 복지시설 위문
4  포천시의회, 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5  포천시의회, 정례회 대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6  “분단의 선을 넘어 평화·안보의 길로”… ‘제7회 DMZ 155마일 이어달리기’ 10월 2일 개막!
7  김용태 의원, 포천·가평 ‘2027년 접경권 발전지원’ 신규사업에 국비 200억 원 확보!
시민기자 제보 문학 문학
국내 국제 정치
교육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사설
칼럼 생활상식 경기도
기획 포토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31-542-1506~7 / 팩스 : 031-542-111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