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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열 칼럼] ‘힐링(Healing)’이라는 두 글자는…
주말과 하루건너 휴일 그리고 연휴가 있게 되면, 거듭되는 일과에 지친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정신과 육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움에서 느끼는 불안과 초조에서 받는 스트레스(stress)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하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지 않으면 신경증, 우울증 등의 불안한 심리로 정신적이나 육체적질환인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과 불면증의 이상증상이 쌓이기 때문에 해결방법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위안을 받고자 산과 들, 바다와 먼 지역을 여행하기 위해 공항과 기차역, 버스터미널,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한다는 언론보도를 자주 접할 수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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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스피치는 그 사람의 이미지와 모든 처세의 근본이다. 말하는 훈련은 자신의 이미지를 높이고 세련되고 품격 있는 처세를 가능하게 한다. 우리는 말하는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어떠한 상황가운데 효과적으로 말하거나 들을 줄 모르고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상대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관계성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고 사회생활에 지대한 악영향을 경험하게 된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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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위 칼럼] 우리의 자랑스러운 청년들
걸핏하면 징징 울어 대는 줄만 알았던 청년들! 조금만 불편해도 엄마에게 전화하는 맘마보이라고만 생각했던 청년들! 핸드폰이나 들고 무기력하게 캥거루우족으로 살아가는 줄만 알았던 청년들! 우리의 청년들이 그런 청년인줄 알았다. 그러나 실제는 그게 아니었다. 군에서 복무하고 있는 우리들의 젊은 병사들에 대한 이야기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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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최창근] 양진사지
楊震四知
버들, 성 양 / 벼락 진 / 넉 사 / 알 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네가 알고 내가 안다
출전 - 후한(後漢)의 역사서 양진전(楊震傳)에 모야무지(暮夜無知-밤이 깊어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뇌물이나 선물을 몰래 준다)라고 나와 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그러나 당사자인 두 사람과 천지신명은 이를 알고 있을 것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우리의 속담이
최창근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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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정운일] 장하다 장보고 장군
장보고 기념관에서 목책 보니
장보고 장군 만난 듯 반갑다.
바다에 목책 박아 울타리 만들고
해적들의 접근을 막았으니
장하다 장보고 장군
정운일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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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정성수] 지구가 해에게
멈출 수가 없네
그대를 포옹하는 순간까지
내 육신이 허공의 파편으로 번쩍이더라도
나는 달린다, 궤도를 이탈할 때까지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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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김순진] 달팽이
달은 팽이다
이울어 죽을 듯 죽을 듯 하다가도
도로 일어나 돈다
달팽이가 제 집을 찾아갈 때까지
달팽이가 달팽이관(觀)을 확립할 때까지
달은 팽이로 돈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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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부사의] 관리자(管理者)와 리더(Leader)
조직이나 국가 경영자는 관리자(管理者)와 리더(Leader)의 두 유형이 있다. 관리자란 관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관리라는 말은 여러 가지 뜻을 지니고 있는 말이다. 의미(意味)를 담고 있는 말이다. 어떤 일을 맡아 관할(管轄)하고 처리하거나, 물자나 설비의 이용 보존 개량 따위의 일을 맡아 하거나, 사람을 통솔(統率)하고 감독하거나, 건강을 유지(維持)하도록 보살피거나 하는 것과 같은 여러 가지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다. 그래서 ‘아파트를 관리한다’, ‘품질관리를 한다’, ‘인사관리를 한다’, ‘건강관리에 유의한다’ 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이다. 관리직 사람들을 가리켜 그리 말하는 것이다.
이규임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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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세 스님의 허풍 ‘큰절 사랑’
옛날 몸담고 있는 절을 자랑하여 상경하던 허풍쟁이 스님 이야기로 전해오는 이야기가 오늘까지도 우리를 웃기게 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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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삼부요양원, 어버이날 맞이 포천메나리 초청공연 가져
포천 초가팔리에 위치한 삼부요양원은 지난 11일 어버이날을 맞아 인근 어린이집과 어버이날 이벤트 및 포천메나리 초청공연을 가졌다.
이선재 기자 / 2017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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