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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있다. 누구나 자기만의 단점이 있다. 약한 부분이 한 군데도 없는 육체와 영혼을 가진 완벽한 인간은 없다. 내게 약한 부분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그것이 없어지면 또 다른 약점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따라서 그 부분이 없어지기를 바라기 전에 그 부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 그리고 사랑하라.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이 나중에 나의 가장 좋은 부분이 될 수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6일
[고사성어=최창근] 불치하문
不恥下問 아니 불 / 부끄러울 치 / 아래 하/ 물을 문 겸허하고 부끄럼 없이 배움을 즐김(직역-아래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원전(原典) : 논어(論語) 제5편 공야장(公冶長) 15장에 [子貢이 問曰하되 孔文子를 何以謂之文也잇고? 子曰 敏而好學하며 不恥下問이라 是而謂之文也니라 - 자공이 공자님에게 물었다. 공문자를 왜 문(文)이라 부르게 되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민첩하면서도 배우기를 좋아하여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최창근 기자 / 2016년 12월 26일
[동시=정운일] 골목길 학교가 사라졌다
옛날골목길은 땅따먹기, 술래잡기, 깡통 차기를 하며 모든 것을 배우는 최초의 학교였다. 동네 어른들은 모두 선생님! 형, 누나, 친구, 동생들이 모여 예절, 질서, 청결, 규율……. 놀면서 공부했다.
정운일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웰빙부사의] 입현무방(立賢無方)과 유재시용(惟才是用)
요즘 세태를 보면서 입현무방(立賢無方)과 유재시용(惟才是用)이란 말의 뜻을 음미(吟味)해본다. 입현무방이란 인재(人才)를 등용할 때 친소(親疏)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이고 유재시용이란 오로지 재주만을 기준으로 등용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조선시대 인사정책의 지침(指針)이었다. 친소란 친함과 버성김을 말하는 것이다. 친하거나 친하지 않거나 상관없다는 것이다. 왜란(倭亂)과 호란(胡亂)을 비롯한 숱한 실정(失政)에도 조선 왕조가 500년간 지속됐던 장수비결은 무엇일까? 유럽에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있다면 이 땅 간방(艮方)에는 ‘선비문화’가 있다. 선비 정신이 바로 조선의 장수 비결이었던 것이다.
이규임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제헌의원(制憲議員)과 이성규 박사(李成珪 博士)
서울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정년퇴임(2007년)한 이성규 박사는 문학박사 학위를 모교에서 받은 서울대학교 출신,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6일
[발행인 칼럼=이중희] 청백리 제도를 부활하자
이번의 최순실 박근혜의 부정과 부패를 보면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옛 성현이 이르기를 "사치한 자가 임금을 섬기면 반드시 욕됨이 있고, 검소한 자가 임금을 섬기면 임금과 벼슬을 온전히 보존한다"고 하였다.
이중희 기자 / 2016년 12월 26일
포천소방서, 명예소방관 위촉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포천소방서는 지난 26일 오후 2시 포천시 군내면 상성북2리 마을회관에서 이장 및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소방관 위촉행사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선재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사건사고] 포천 광릉수목원 일원 SUV와 승합차 충돌사고
지난 25일 오후 5시 28분 쯤 포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일대에서 SUV와 승합차가 정면충돌했다. 다행히 2차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경상을 입은 SUV 차량 운전자인 임신 13주 산모, 승합차 탑승자 6명 모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선재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사건사고] 포천 금주사 인근서 낙상…87세 남자 병원으로 후송
지난 24일 오전 11시 32분쯤 포천 영중면 금주사 인근에서 87세 한 남자가 산에서 낙상해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건이 이었다.
이선재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사건사고] 포천 소흘읍 이동교리 개천서 차량전복
26일 오전 1시 44분쯤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하천에서 흰색 RV차량이 개천에 전복돼 긴급구조작업이 진행됐다. 개천에 차량은 개천에 전복돼 차량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진 졌으며, 차량 운전자 이모씨(25. 남)는 운전석 시트와 대쉬보드 사이에 다리가 끼어 고통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이선재 기자 / 2016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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