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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이유니] 독도의 우리땅 근거와 일본군 위안부의 아픈 역사
포천 관인고등학교는 지난달 25일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주관하는 역사교육을 실시했다. 독도와 일본군 위안부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 교육이 진행되었다. 먼저 독도에 대해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5가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본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독도까지의 거리가 더 짧다는 지리적 요인과 신라의 이사부가 우산국(울릉도와 독도)을 신라에 복속시킨 ‘삼국사기’ 기록에서부터 독도는 일본 영토가 아님을 밝힌 일본문서 태정관 지령에 이르기까지, 사료를 기반으로 한 근거에 의해 독도는 우리 땅임을 주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독자기고=김면웅] 어룡~구읍간 개통이 가져온 편리와 불편
9월 30일 어룡리에서 용정4거리까지 도로가 신설되어 시내를 거치지 않고 의정부방면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이 단축이 되었다. 하지만 기존 화수원으로 들어가는 방향에 살고 있는 청석빌라 등 주민들은 빌라에서 나와 시내로 가려면 좌회전 신호등이 없어 보행자 신호시 좌회전을 하는데 양방향에서 다니는 차들이 보행자가 많지 않다 보니 신호를 무시하고 다니는 차들이 많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포천시민의날 행사 ‘소방안전 체험마당’ 호응
포천소방서는 2014 포천사랑 페스티벌 축제일인 지난 3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119 소방안전 체험마당 6개 코너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1만여 명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6일
포천 운악산 아래 산사원에서 ‘들국화술 파티를’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포천에 위치한 산사원에서 오는 25일 가을 세시주 ‘들국화술’ 출시 기념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포천 운악산 자락에 위치한 산사원에서 진행되는 ‘2014 들국화술 파티’에 참석하면 ‘2014 들국화술’을 누구보다 가장 먼저 맛볼 수 있으며 들국화술을 직접 빚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산사원의 500여 개의 술 항아리와 전통 한옥과 어우러져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전통술과 술로 만든 이색 식사도 준비된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6일
‘가을 추억 만들기’ 좋은 자연휴양림 베스트 5
경기도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은 유명산, 중미산, 산음, 운악산, 축령산, 강씨봉, 용문산, 칼봉산, 용인, 천보산, 바라산, 설매재, 국망봉, 청평 등 14개소로 연간 이용객이 120만 명에 달한다. 가을에 추억 만들기 좋은 경기도 자연휴양림 5곳을 추천한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일본 호쿠토시 문화예술교류단 포천시 방문
일본 호쿠토시 문화예술교류단은 포천사랑 Festival을 앞두고 지난 2일 포천시를 방문했다. 시라쿠라 마사시 호쿠토시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교류단의 이번 방문은 3일 성황리에 막을 올린 포천사랑 Festival을 축하하기 위해 호쿠토시 공연팀 8명이 일본 전통 춤인 ‘요사코이’를 개막식에서 선보여 종합운동장에 모인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6일
포천시립예술단, 유럽에 포천의 멋 전파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이 유럽 주재 대사관의 한국문화원․한국교육원의 초청으로 유럽 3개국 6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포천의 멋을 널리 알렸다.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해외공연을 시작으로 중앙부처 주관·후원의 해외공연단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해외 전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에도 유럽 3개국에 파견돼 국위선양과 함께 포천시 홍보대사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6일
‘포천아트밸리 야간공연에 초대합니다’
포천아트밸리가 10월 들어 공휴일 및 주말에 기존의 주간공연 외에 야간공연을 펼치고 있어 천문과학관의 별 관측 프로그램과 더불어 야간에 아트밸리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이 함께하는 가을밤을 선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6일
[詩=김병연] 가을 예찬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 감나무, 밤나무, 사과나무…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산은 아름다운 가을 풍광
김병연 기자 / 2014년 10월 06일
[기고=민웅호] 포천 금동리 돌지붕 잘 보존돼야
강원도 산간에 옛날에 돌로 된 지붕(청석)이 있었는데 이 돌지붕이 우리 포천에 아직 존재한다는 것에 새삼 놀랐다. 포천 신북면 금동리에 아직도 멀쩡한 돌로 된 지붕이 있어 소개한다. 지금은 사라져가는 옛것들이지만 산간지역에 짚이 귀하여 청석의 넓적한 돌기와로 지붕을 이어서 사용해 왔으나 이제는 지붕개량으로 거의 사라진 상태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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