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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살인사건] 피의자.아들 7일 현장 검증
‘포천 빌라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시신이 발견된 빌라를 중심으로 현장 검증을 진행한다.
포천경찰서는 이르면 7일 피의자 이 씨와 함께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 씨와 함께 아버지의 시신을 옮겼다고 진술한 이 씨의 큰아들을 현장검증에 참여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검증을 통해 자신이 살인을 했고, 숨져 있던 남편의 시신을 옮겼다는 이 씨 진술의 진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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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양 도둑과 성자
미국 서부 개척이 한창이던 시절, 양을 훔친 두 젊은이에게 형벌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 ‘양 도둑(Sheep Thief)’이라는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ST’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한 사람은 도망을 가서 나쁜 짓을 계속하며 양 도둑으로 살았습니다.
이보용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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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정운일] 운문사 처진 소나무
-네 이름이 처진 소나무라고?
가지가 처져서
붙여준 이름이야.
너무 처져서
쇠 지팡이 짚고 있구나!
정운일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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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군내면, 쌀 소득 등 보전직불제 심의
포천시 군내면(면장 안유진)은 지난 4일 면사무소에서 2014년 쌀 소득 등 보전직불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사위원회를 주재한 안유진 군내면장은 쌀 소득 등 보전직불제 신청자에 대해 엄정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줄 것을 심사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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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품목연구회-채소 소믈리에 ‘푸드 토크’
포천시는 지역농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포천시 품목연구회와 채소 소믈리에가 함께 하는 Food Talk’ 내용으로 포천시 농산물의 소개와 블루베리‧산채 시식품평회를 가졌다.
시는 포천시 농산물의 종류와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포천시 지역농산물 소비자 인지도 제고 사업을 추진중으로 지역농산물의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해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소비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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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포츠스타들, 포천서 사랑의 짜장면 나눠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스포츠 스타로 구성된 스포츠봉사단이 지난 2일 포천 일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행범 스포츠봉사단 포천시지회장과 김원기(레슬링 올림픽 금메달), 장정구(프로복싱 전 세계챔피언) 등 (사)스포츠봉사단(단장 황영조)의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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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기계대여은행 정비작업 구슬땀
포천시가 가을 수확철에 대비해 농기계 대여은행의 농기계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농기계 대여은행은 현재 43종 271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 년 임대농기계 이용농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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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통해 양주의 매력을 보여주세요”
양주시는 오는 8월 29일까지 양주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UCC 공모전 접수를 실시한다.
‘신바람 나는 도시, 양주를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UCC를 통해 양주시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삼국시대부터 조선까지 양주의 역사, 현재, 미래의 발전모습 ▲양주의 자연, 문화, 산업, 관광명소 등 자랑거리 ▲양주의 희망과 매력을 나타내는 다양한 소재 등 양주시를 홍보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접수한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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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곤충 직접 만져볼 기회 드려요
국립수목원이 8월 5일부터 ‘산림곤충 체험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 직접 손으로 곤충을 만져볼 수 있는 체험코너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자연 학습의 기회을 제공한다. 곤충 실물 이외에 표본 등이 전시되며, 표본들 중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동남아시아의 곤충들이 많아 우리나라의 곤충들과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관찰해 볼 수 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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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살인사건] 피의자.아들 거짓말탐지기 조사…진실 밝힐까?
‘포천 빌라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4일 피의자 이모(50·여)씨를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진행했다. 거짓말탐지기 조사결과는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수사의 방향을 정하거나 자백을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씨 큰아들(28)을 상대로 한 거짓말탐지기 조사는 5일로 연기됐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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