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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 귀 기울이는 ‘생각꽂이’
연천군시설관리공단 한탄강관광지는 지난 10일부터 캐라반·캐빈하우스 41개 시설 내 ‘생각꽂이’를 설치·운영해 왔다.
관광지 시설 실사용 고객의 의견을 수집해 시설물 관리와 직원 서비스 마인드 등 운영에 필요한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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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22일 포천서 벼 베기 행사 갖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가을걷이를 맞아 오는 22일 포천 들녘에서 벼베기를 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남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부터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 마을에서 열리는 벼 베기 행사에 참석,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벼베기 행사에 앞서 9시 20분부터 포천시 영북면사무소에서 농업인, 소비자, 관련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현안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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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단설유치원 설립, 도교육청이 철회해야”
교육청의 단설유치원 건립에 반대하는 포천지역 보육인들의 시위가 점차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사립유치원연합회 소속 원장과 교사들은 지난 12일 경기도교육청에 건의문을 발송하고 포천시 단설 설립 철회를 요청하면서 경기도교육감과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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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사업소= 379] 미래클어린이집 이영숙 대표
충남 금산이 고향인 이영숙 원장은 아이 사랑에 남다른 뜻이 있어 일찍이 2001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영어 유치원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 원장의 특별한 영어 수업은 어려서부터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는데 아이들에게 좀 더 체계적인 종합 프로그램과 부모의 입장을 고려한 교육에 도전하고픈 욕심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계획을 세운지 만 8년, 2008년 11월, 지금의 포천에 미래클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한다. 2001년부터 유아 교육의 길을 걸으며 쌓였던 노하우는 미래클만의 특화된 유아 프로그램으로 부모들에게 각광을 받기 시작했는데 정원 99명의 100% 목표 달성을 해마다 이루고 있어 학기가 바뀔 시즌이면 특별히 원아모집에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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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고문단 제9차 정기회의 개최
포천신문 고문단(회장 이병업)은 지난 18일 포천신문사에서 제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박혜자 부회장, 윤종하 고문(자문위원회), 남용만 고문(노인명예기자단), 이효정 고문(주부명예기자단), 임영환 고문(시민기자단)이 참석해 포천신문사 단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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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 단체장 제32차 정기회의 개최
포천신문사 단체장 제32차 정기회의가 지난 18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명예회장, 운영위원회 임대섭 위원장, 취재발전위원회 정경모 위원장,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단장, 주부명예기자단 강옥자 단장이 참석했다. 단체장협의회장인 이중희 자문위원장과 칼럼위원회 김성렬 위원장, 시민기자단 김찬미 단장은 일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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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이중희] 역사에서 배우는 복지정책
조선시대 4궁민(四窮民)은 "궁핍한 4부류의 백성"이란 뜻인데 환과고독(鰥寡孤獨)이라고도 했다. 늙고 아내가 없는 홀아비 환(鰥), 젊어서 남편을 잃은 홀어미 과(寡), 어린고아 고(孤), 자식 없는 늙은 노인 독(獨)을 말한 것이다.
이중희 기자 / 201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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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사진동호회 작품전시회에 초대합니다!
포천신문 사진동호회(회장 주정범)는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작품전시회는 회원들의 한층 더 성숙된 촬영 스킬을 확인해볼 수 있는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 독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전시 기간 안에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센터가 개방된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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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희귀식물 ‘큰해오라비난초’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내 처음으로 '큰해오라비난초'의 인공 증식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큰해오라비난초는 일본과 중국 등에 극소수 개체가 자생하는 세계적인 희귀식물이다.
비슷한 종인 해오라비난초보다 꽃받침 잎이 꽃잎보다 크고 희며 부채꼴 형의 하부 꽃잎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으로 짧게 갈라진 것이 특징이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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