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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사업소=378] 산정호수노인요양센터 이은희 대표
포천에는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경치 좋은 곳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중에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곳이 산정호수이다. 산정호수는 산새가 수려하고 뿜어내는 공기가 맑아 사시사철 건강을 생각하는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명소가 되고 있다. 산정호수 입구를 따라 들어가다 보면 좌측에는 기암괴석으로 우뚝 선 망무봉이 있다. 그 우측에는 오늘 이야기를 담고 싶은 노인장기요양시설, 산정호수 노인요양센터(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507-4)가 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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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 대진표 확정
천고마비 결실의 계절에 펼쳐지는 포천지역 어르신들의 가을 축제 ‘제3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오는 9월 26일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포천신문사가 주최하고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47개 팀과 여성부 15개 팀 총 62개 팀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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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근 에세이] 세월호 단식을 희화화하는 자들에게 묻는다
요즘 광화문은 단식과 폭식의 대조된 현상을 보여준다. 슬프기도 하고 어처구니가 없기도 하다. 단식하는 사람들은 사자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조금이라도 그 고통을 공유하려는 진지함에 가득 차 있다. 그들은 표정은 모두 심각하고 진지하여 사제의 이미지를 닮아 있다. 한편 폭식하는 자들은 그들을 조롱하며 단식하는 자들에게 먹는 즐거움으로 약을 올리려는 듯하다. 그들은 악동들이나 광대들의 장난기와 악마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박정근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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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 칼럼] 명절 후유증을 극복하려면…
민족의 대이동이 펼쳐지는 추석연휴가 끝났다. 그런데 현대인에게 명절은 여러 가지 추억도 만들어 놓지만 이면으로는 명절증후군이라는 병적인 증세를 낳고 있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상호 비교를 너무 심하게 하는 일을 자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형제자매, 자식, 부부간에 비교를 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하여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나기도 한다.
이희용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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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성 얀 네포무크의 사연 간직한 카를교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가로지르는 블타바 강은 독일 명칭으로는 몰다우 강이라 불리운다. 이 블타바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들 중 가장 유명한 다리가 카를교이다. 중세시대인 1357년 카를 4세 때 건설하기 시작하여 1406년에 완성된 이 다리는 구시가지 광장과 프라하 성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가장 오래된 보행전용의 다리로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윤희철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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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5개 시.군, 낙후 벗고 본격 개발 ‘가속도’
군사시설보호구역, 각종 개발규제 등으로 묶여 낙후되고 접경지역으로 소외받았던 경기북부 지역이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특정지역으로 지정 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포천시, 연천군, 동두천시, 파주시, 김포시 등 경기북부 5개 시.군 주민들의 개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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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설公, 추석맞이 산정호수 국토대청소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포천시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연휴 간 국민관광지인 산정호수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에는 문암삼거리~산정호수까지 약 4Km구간과 산정호수 일대에 대해 공단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진입로 구간은 물론 산정호수 관광지를 중심으로 상류지역으로부터 떠내려 온 다량의 생활쓰레기 처리와 하천변 및 도로변 잡초 제거, 쓰레기 분리수거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주민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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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에서 온 손님’ 우리나라에 정착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북한에 자생하는 식물로 알려진 ‘가는털백미’의 종자 저장과 인공증식을 통해 현지 외 보전에 성공하였다. ‘가는털백미’(Cynanchum chinense R.Brown)는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덩굴성 초본 식물로 ‘좀박주가리’로 불리기도 하는데, 주로 북한에 자생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 남한 지역에서는 몇 해 전 해안가 근처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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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리꾼이 들려주는 孝 이야기”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오는 13일 국민소리꾼 오정해가 선사하는 ‘오정해의 소리이야기-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부모님을 위한 효(孝)공연으로 영화 ‘서편제’의 히로인 오정해가 지난 20년 동안 들려준 소리들을 기억해보는 뜻 깊은 무대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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