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누리당 서장원 포천시장 후보 ‘노인요양시설 의견 청취’
새누리당 서장원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28일 노인요양시설에 들러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장원 후보는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고로 안타까움이 크다”며 “시장에 당선된다면 관계 부서별 실무진을 꾸려 전체 면담을 다시 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5월 29일
|
|
[시의원 나] 이부휘.류재빈 재선가도에 윤충식의 거센 도전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포천시의원 나선거구(신북면, 영중면, 창수면, 영북면, 관인면)는 새누리당 윤충식 후보(1-가번), 이부휘 후보(1-나번), 새정치민주연합 류재빈 후보(2번), 무소속 장진영 후보(4번) 등 4명이 출마해 표심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5월 29일
|
|
[박정근 에세이] 권력에 미친 맥베스류의 후보들은 걸러내자
지방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도지사, 교육감, 시장, 군수 같은 지자체장이나 의원을 뽑는 주요 행사가 이번 선거이다. 나름대로 정치에 대한 꿈을 품고 참여한 후보들은 링에 올라간 격투기 선수들처럼 자신에 대한 반성이나 겸손보다 스스로 과대 포장한 자신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내놓으며 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하지만 연단에서 들려오는 천편일률적인 연설이 왜 이리 지루하고 감동이 없는 것인가.
박정근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과거와 현대를 이어주는 밀레니엄 브릿지
런던 템즈 강변에는 런던의 명물 테이트 모던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미술관은 원래 서울의 당인리 발전소와 같이 화력발전소였었다. 그러나 발전소로서의 기능을 다한 이 발전소는 가동이 정지된 1981년 이후 20년간 방치되어 있었다. 영국은 2000년대의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여 영국의 발전과 도전을 나타낼 수 있는 4개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는데 이 발전소를 개조하여 미술관을 만드는 것이 그 중 하나였다.
그리하여 2000년 국제현상설계를 통하여 당선된 기존의 발전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현재의 안이 당선되어 완공하게 되고 이는 연간 500만 명 정도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는 런던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미술관 앞쪽으로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다른 하나로 밀레니엄 브릿지가 놓여 있다. 템즈 강을 가로질러 세인트 폴 대성당을 잇는 템즈 강에서 유일한 인도교이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6.4릴레이인터뷰-27] 이명희 포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이명희 포천시의원 비례대표 새누리당 후보는 “내 고장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로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포천에서 만 60년을 살았습니다. 제 삶이 포천이고, 포천이 곧 제 인생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형편상 전문지식을 쌓지 못했던 회한이 있지만, 그동안 진솔한 삶을 살면서 체험한 부분도 좋은 지식이라 생각하고, 이를 활용해 직접 참여해 내 고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치라는 생각이 들어서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제64차 임원회의 개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5월 28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4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주성 단장을 비롯해 송태원·남용만 고문, 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김필란·김기분·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 한영설 소흘읍지부장, 원인식 이동면지부장, 안순길 영북면지부장, 남기영 포천동지부장, 구자영 선단동지부장, 이양순 관인면지부장, 양무성 가산면지부장, 이상범 군내면지부장, 김재화·송영선·이희주 이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포천신문사, 5월 정기 이웃돕기 행사 가져
포천신문사는 5월 27일 오후 2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5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최호열 전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12년 전부터 시작해 현재도 매월 진행되고 있는 이날 행사에서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19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이희용 칼럼] 지방선거, 한 표가 승패를 가른다
자치행정을 말할 때 보통 자치는 대체로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그 하나는 정치적 의미의 자치이다. ‘정치적 의미의 자치’란 주민이 그들의 비용에 의하여 그들이 선출한 명예직 공무원에 의해서 그들의 행정사무를 처리하는 경우를 일컫는 것이다.
자치의 두 번째 의미는 법률적 의미의 자치를 말한다. ‘법률적 의미의 자치’란 공공법인의 성격을 지닌 지방 자치 단체에 의하여 행해지는 자치를 말한다. 그러므로 자치행정은 대체로 지방 자치 단체와 같은 공법인을 만들어 그 자치단체로 하여금 행정을 처리하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시의원 가] 손지영.이형직 재선이냐 vs 서과석 돌풍이냐
포천시의원 가선거구(포천동, 선단동, 군내면)는 새누리당 서과석 후보(1-가번), 손지영 후보(1-나번), 새정치민주연합 이형직 후보(2번)가 양보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새누리당 후보 2명과 새정치연합 후보 1명의 대결이기도 하고, 현역 의원 2명과 정치신인 1명의 대결구도이기도 하다. 손지영 후보는 여성후보로서 첫 재선을 노리고, 이형직 후보 역시 야당의 맹주로 부상할 수 있는 재선고지를 노린다. 서과석 후보도 어려운 경선고비를 넘긴 만큼 시의회에 입성하겠다는 각오다. 3명 모두 40대 젊은 후보들.
이상창 기자 / 2014년 05월 28일
|
|
|
|
| 정치 | 경제 | 교육 | 사회 |
| 1 김성남 의원, “농축산물 할인쿠폰 감액은 도민과의 약속 저버리는 일” |
| 2 포천시의회, 추석 맞아 포천소방서 및 복지시설 위문 |
| 3 포천시의회, 정례회 대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
| 4 최순자 경기도의원, “재정 어려워도 아동 발달 예산은 지켜야” |
| 5 김용태 의원, 포천·가평 ‘2027년 접경권 발전지원’ 신규사업에 국비 200억 원 확보! |
| 6 윤충식 부위원장, “재정 어렵다고 미래산업·청소년 지원까지 놓쳐선 안 돼” |
| 7 김성남·윤충식 도의원, 포천시 도로과와 정담회 개최 |
| 시민기자 제보 | 문학 | 문학 |
| 국내 | 국제 | 정치 |
| 교육 | 경제 | 사회 |
| 스포츠 | 문화 | 사설 |
| 칼럼 | 생활상식 | 경기도 |
| 기획 | 포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