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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폭염에 말벌 기승…경기북부 피해 속출
최근 전국적으로 말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포천에서 잇달아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께 포천시 화현면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심모(43)씨가 말벌에 쏘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의원에서 치료를 받던 심씨는 상태가 악화해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7월 14일
포천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한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돈영)은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중학교 6곳, 고등학교 2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문학, 사회,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을 학교로 초청하는 이번 행사는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작가의 작품과 인생관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을 같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7월 14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북한이탈청소년에 50만원 상당 후원
서울 남대문경찰서(서장 허찬)는 지난 7월 10일 소회의실에서 남대문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의 협조로 관내 거주 북한이탈청소년 2명에게 각각 장학금 20만원과 비누·치약 선물세트 1점까지, 총 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장학금을 전달 받은 두 학생을 대상으로 ‘4대악 근절’ 관련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공감솔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7월 14일
연천군 ‘지역 대표하는 인물’ 허목 선양사업 본격화
연천군(군수 김규선)은 11일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연천의 대표적인 역사인물인 미수 허목의 유적에 대한 종합정비 기본계획 학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해서 군의회 의원, 관련 전문가, 양천 허씨 종중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7월 14일
경기도, 상반기 조기집행실적 전국 1위 기록
경기도가 상반기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조기집행 실적을 기록한 지자체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상반기 동안 조기집행 대상 예산인 25조 1,152억 원 가운데 14조 8,535억 원을 집행해 안전행정부가 실시한 조기집행 실적 평가에서 도(道)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14조 8,535억 원은 도의 당초 목표실적인 13조 8,916억 원 보다 9,619억 원이 많은 금액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9개 도 가운데 8위를 기록했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7월 14일
道, 경기북부 중소기업 150개소에 환경개선 지원한다
경기도가 북부지역 환경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이 기업들의 호응 속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경기 북부지역은 오염부하량이 높은 섬유·염색, 피혁업체가 상대적으로 많지만 대부분 영세하고 환경개선 인식부족과 경제적 부담으로 시설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7월 14일
[산업안전사고예방] 전기 설비 교체중 폭발하여 사망
용씨는 난지물재생센터 내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용 발전기 설비를 교체하기 위한 작업을 준비중이었다. 우선 기존 설비 해체작업을 위해 산호-LPG 절단기를 이용해 배관 등을 용단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했다. 재해자 용씨는 작업반장의 지시에 따라 가스압축기실에 있는 가스필터 전단에 연결된 플랜지 및 밸브 등의 배관부위를 해체했다. 해체된 배관들을 보다 쉽게 운반하기 위해 배관 절단작업을 하려고 하던 중 갑자기 폭발이 발생하여 사망한 재해입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7월 14일
[동영상] 포천교육지원청 ‘청렴과 썸타는 포천교육’ UCC 홍보 화제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돈영)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체 청렴 UCC를 제작하고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홍보활동을 하고 나서 화제다. ‘청렴과 썸타는 포천교육’이라는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를 제목으로 사용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청렴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했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7월 13일
[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민초가 누려야할 구구팔팔
오복을 다 갖고 태어난 팔자 좋은 사람 흔하지 않다. 사기에 오복이란 수, 복, 강녕, 유호덕, 고종명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즉 부자로 태어나 건강하며 오래살고 언제나 덕을 베풀고 살다가 죽을 때는 온 가족에 둘러싸여 인생을 마감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보통 삶에서 진인사대천명 즉 사람으로서의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면 오복에 강조되는 최후의 고종명에 가까울 것이다. 가려서 태어나기는 어렵지만 누구에게나 행복을 가출 수 있는 능력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
장동원 기자 / 2014년 07월 13일
[동영상] 포천, 화성과 무승부…통합 1위 지켜
미리 보는 챔피언결정전이었다. K3 챌린저스리그 우승후보인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과 화성FC(이하 화성)이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0-0 무승부로 끝났지만, 최고의 빅 경기답게 명승부가 펼쳐졌다. 포천은 12일 오후 5시에 화성종합보조구장에서 열린 ‘Daum K3 챌린저스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화성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을 확보했다. 절반의 성공이었다.
성기철 기자 / 201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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