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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금연문화 조기정착 나서
포천보건소는 시민들의 간접흡연을 예방하고 금연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전면 금연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군 합동 교체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은 2개반 6명으로 국회의 청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사 등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정한 시설과 100㎡이상 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PC방 등의 건물에 대해 야간과 휴일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김상호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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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구 문화원장, 경기북부문화원장협의회 주재
경기북부문화원장 협의회(협의회장: 이만구 포천문화원장)는 지난 17일 박성복 양주문화원장의 초청으로 오용원 한국문화원 연합회장과 경기북부 10개 문화원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는 양주시 현삼식 시장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고려 말부터 조선초 최대의 왕실 사찰 회암사의 옛모습을 볼 수 있는 ‘회암사지 박물관’을 견학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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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비 특정소방대상물 화재예방 ‘총력’
포천소방서(서장 서삼기)는 2013년 화재발생 분석 결과, 화재사망자의 90%가 비 특정소방대상물(단독주택,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실질적인 안전대책 강구에 나섰다.
현재 법정 소방시설 등을 갖추고 정기점검을 받아야 하는 특정소방대상물과 달리 비 특정소방대상물은 소방시설 설치 의무가 없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방지에 취약한 실정이다. 최근 주택 소방시설 설치 관련법이 개정돼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의무화 했지만 기존 주택의 경우 의무 설치를 오는 2017년 2월까지 유예하고 있고, 주거용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 소방법령 미적용 대상 및 무허가 건축물, 구조물 등 불법 주거시설은 현황 파악이 어려워 관리가 힘들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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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중면, ‘38선 마라톤행사 앞두고 새봄맞이 대청소’
포천시 영중면(면장 이학수)은 오는 4월 20일 포천38선 마라톤행사를 앞두고 깨끗한 영중면을 위한 새봄맞이 대청소에 박차를 가했다. 이를 위해 영중면은 지난 14일 공무원과 제8560부대 장병들, 유관단체 회원들과 환경미화원,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주위와 각리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김상호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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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119 소방안전․ 생활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대비
포천보건소(소장 송용복)는 지난 17일 어르신 119 소방안전․ 생활안전교육을 이동 도평리 경로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 도래와 농촌지역 특성상 생활안전에 취약한 어르신 증가로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생활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기도폐쇄 및 응급처치법 안전사고 119 신고방법 등 일상생활에서의 안전교육을 포천소방서 재난안전과의 지원으로 실시됐다.
김상호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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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298] 사제지간(師弟之間)
필자가는 ‘마들’에서 가끔 시낭송회가 열린다. 하루는 원로시인 황금찬 선생께서 나를 보시더니 반갑게 인사를 하시는 말씀이 나를 기쁘게 했다. “요즘 LA에 사는 애인으로부터 사랑의 전화가 자주 오지?” 황 선생께서 나의 수필 ‘미국에서 온 애인의 전화’란 글을 읽으신 모양이다. “그럼요. 매달 사랑한단 말의 안부전화가 오지요.”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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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김덕만] 취업률, NCS가 답이다
요즘 청년 취업난과 취업불균형이 공존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사회의 패러다임을 학벌 중심에서 능력중심으로 바꿔 보자는 바람이 일면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란 현장 중심 교육과정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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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이현재] 허물
우리네 인간은 허물만 마음에
가득한 미련한 마음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자신의 허물찾는 사람
남의 허물을 비판하지 말고
마음의 거울 앞에 서면
부끄러울 것이요.
이현재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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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포천 폐플라스틱 공장 화재…4천3백만원 재산피해
17일 오후 6시쯤 포천시 가산면 소재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폐플라스틱 10여 톤과 분쇄 기계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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