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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맛자랑] 오감으로 즐기는 맛 ‘솔모루닭갈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135-1번지에 위치한 솔모루닭갈비(대표 송인근‧염미애)는 10년지기인 송인근 대표와 염미애 대표가 지난 9월말부터 운영을 개시한 식당이다.
솔모루닭갈비는 국내산 대형닭 다리살만 사용해, 특유의 연한 맛으로 금세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대부분의 닭갈비 집에서는 번거로워 사용하지 않는 ‘주물판’을 사용해 닭갈비 고유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 주물판은 가격이 비싸고 미리 예열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사용이 기피되고 있지만, 송 대표와 염 대표는 맛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장영광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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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 좋은책읽기 및 유적답사 감상문 시상식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지난 17일 포천문화원 2층에서 ‘하반기 좋은책읽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 소감문’ 우수작 시상식을 문화원 임.회원 및 수상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만구 원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책 읽기 운동과 향토유적답사 소감문 공모 사업에 포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상호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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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사업소=357] 아셀떡 김명진 대표
떡은 우리 고유의 전통 별미로 자리해 온 음식이다. 쫄깃쫄깃한 식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떡은 입은 물론 눈까지 사로잡는다. 다만 단점이 하나 있다면, 식었을 때 점차 딱딱하게 굳어버린다는 것. 만든 후 일정 시간 안에 먹지 않으면 음식의 가치를 상실한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지난 2011년 아셀떡(대표 김명진,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 440)이 말 그대로 ‘굳지 않는 떡’의 실용화에 성공했다. 이는 보관이 어려워 명절, 생일 그리고 개업식 때나 먹는 특별한 음식으로 치부되던 떡을 더욱 친근한 음식으로 바꿔 떡의 세계화라는 가능성까지 연 상당한 쾌거다. 이후 아셀의 떡은 획기적인 상품성으로 전국적으로 알려졌으며, 정작 포천시민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장영광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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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김덕만] 누구를 위한 철도 파업인가
철도 파업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화물연대 가세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안개 속으로 빠져 들고 있다. 지난 17일 밤까지만 해도 서울시 지하철인 서울메트로 노조가 파업을 전격 철회함에 따라 철도 노조의 파업동력이 다소 주춤해질 기미를 보였었다. 서울메트로 노조와 연대파업이 무산 된데다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열차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불편도 계속 커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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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워크 칼럼] Nearing the End of another Year
Here we are again, approaching the end of another year. In retrospect, did the year progress as you expected? Often times, we consider the loss of control over our plans a detrimental force that makes us feel angry, anxious, stress-out and for the most part, like the sky is falling on us.
포천신문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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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 정기모임…연말 단합 과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 소흘읍지부(지부장 정성근)는 18일 이동교리 소재 솔모루닭갈비 음식점에서 올해 마지막 정기모임을 갖고 단합을 과시했다.
이날 정기모임에는 정성근 소흘읍지부장을 비롯해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단장, 송태원 고문, 이성호 고문, 윤창희 이사, 황치관 총무 등 임.회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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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포병여단, 연천군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위해 봉사활동
6포병여단은 집중정신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7~18 양일간 부대 인근에 위치한 전곡 초성리 일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지역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지속되는 추위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의 ‘좋은 육군’이 되자!”는 취지아래 실시되어 사전에 연천군 소재 연탄은행과 협조해 연탄 3,000장을 11가구에 전달했다.
김상호 기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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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인문학연구소, 포천지역학 연구 ‘활발’
대진대학교 인문학연구소(소장 권인호)가 주최하고 포천시, 대진대학교, 한음상공파종회, 포천문화원 후원으로, 한음 이덕형 선생 서거 400주년 기념과 포천시 승격 1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회의가 지난 12일 대진교육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사에서 권인호 대진대인문학연구소장은 “충절의 고장 포천에서 오늘 한음 이덕형 선생 서거 400주년을 기념하는 연구발표를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 명현의 업적을 밝히는 사업이 더 확대되어 포천이 선비의 고장임을 고증하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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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예술인동우회, 제24회 정기회원작품전 개최
‘포천문화예술의 1번지’를 표방하고 있는 포천예술인동우회(회장 손진홍)은 지난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반월아트홀 전시장 1층에서 ‘2013년 제24회 정기회원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에는 포천예술인동우회 회원들의 서예‧서각‧미술‧공예‧사진‧시화 등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영광 기자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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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 칼럼] 정치 잘하려면 맹자를 공부하고 뛰어들라
성선설에서 주장했듯이 아무리 사람의 본성이 선하다고 하더라도 현실에서 사회악은 엄연히 존재하는데, 선하지 않은 행위가 발생하는 것에 대한 원인을 맹자는 두 가지로 제시하는데, 그 하나는 사람들이 주위 환경의 영향에 의해 악으로 빠져든다는 것이다.
이희용 기자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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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단의 선을 넘어 평화·안보의 길로”… ‘제7회 DMZ 155마일 이어달리기’ 10월 2일 개막! |
| 6 포천시의회, 청성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본회의 체험 운영 |
| 7 농어업경영체법·농어업인삶의질법 개정안 2건 국회 본회의 통과 … 김용태, “포천·가평 등 농어촌지역 문제 해결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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