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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정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1차 지역협의회는 포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2월 26일
포천시, 청계산 조난 구호 유공자에 표창장 수여
포천시는 지난 2월 5일 일동면 청계산에서 조난자를 구호하고 실종자 수색에 기여한 장광식씨(일동면 거주)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자 장씨는 산행 중 부상을 당한 조난자를 정성껏 구호하고 신속히 119로 신고해 실종된 또 다른 조난자 수색에 큰 기여를 했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2월 26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제61차 임원회의 개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지난 2월 26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주성 단장을 비롯해 남용만 고문, 장경섭 부단장, 이무일 부단장, 황치관 총무, 손칠만 감사, 심연옥 감사, 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 14개 읍면동 지부장,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호 기자 / 2014년 02월 26일
포천의제21실천협의회, 2014년 정기총회 열어
포천의제21실천협의회(회장 이상훈, 공동회장 김광분)는 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기관장, 임원, 위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사업계획 보고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3년 사업결과보고, 감사보고, 2014년 예산 등 6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무일 기자 / 2014년 02월 26일
포천가구사업협동조합 유은조 이사장 취임
포천가구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은조)은 지난 1월 24일 포천 늘봄컨벤션웨딩홀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는 유은조 신임 이사장, 박혜선 이임 이사장, 윤종하 고문 등 전현직 이사장과 조합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포천시장 예비주자인 서장원 포천시장, 최호열 전 포천신문사 대표, 김종천 시의원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장영광 기자 / 2014년 02월 26일
포천소방서,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에 소소심 교육
포천소방서(서장 서삼기)는 지난 25일 포천시 반월아트홀 대강당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향상 및 자율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포천시 노인 일자리 참여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등 화재예방을 위한 다양한 안전지도를 했으며, 심폐소생술 등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본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김상호 기자 / 2014년 02월 26일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스페인 이슬람 건축의 백미 알함브라 궁전
알함브라 궁전은 스페인 남부 그라나다에 위치한 이슬람 건축의 백미이다. 로마가 멸망한 뒤 이베리아 반도는 711년 아랍계 무어인들이 점령하면서 이슬람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된다. 이베리아 반도를 지배하던 무어인의 우마야드 왕조는 기독교세력이 강해지자 그들의 수도 코르도바를 버리고 이 곳 그라나다에 정착하여 그라나다 왕국(1238~1492)을 건설하게 된다.
이상창 기자 / 2014년 02월 26일
[이희용 칼럼] 진실로 아끼는 물건은 남에게 보이지마라
허장성세(虛張聲勢)라는 말은 실력이나 실속이 없으면서 허세를 부리는 것을 일컬어 하는 말이다. 더 자세하게 말한다면 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는 비어있는 외화내빈의 모양새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양의 고전 사마천의 『사기』 권63 노자/한비열전(老子/韓非列傳)에는 “똑똑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깊이 감추어 남에게 절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이해가 되지를 않기도 하지만 자세하게 생각해 보면 정말 아끼는 귀한 물건을 자주 남에게 자랑을 한다면 내 것을 빼앗길 수도 있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진실로 소중한 것이 있다면 밖으로 내돌리지 않는다는 뜻이라 할 수 있다.
이희용 기자 / 2014년 02월 26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강심수정 (江深水靜)
강이 깊으면 물이 고요하다. 강물이 깊으면 흐름을 느끼지 못해서 고요해 보인다. 강물이 얕으면 강바닥의 지형에 따라 물의 흐름과 여울이 일어나 소리를 내고 용틀임을 치게 된다. 비슷한 말로 나무도 뿌리가 깊으면 가지가 무성하다.(根深枝茂)고 한다.
양주승 기자 / 2014년 02월 26일
[詩=이현재] 행복의 문
행복한 생활 속에서도 / 고독의 문은 파도처럼 / 항상 몰려온다. 행복의 문은 아홉개의 문 / 문중에 제일 큰 문 / 행복의 문, 죽음의 문은 한개 문 행복의 문은 모든 세상과 /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 생각하면 행복인 / 문은 활짝 열린다.
이현재 기자 / 201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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