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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교육청, 생동감 넘치는 ‘환경과 과학’ 직무 연수 한다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상훈)은 초등교사 32명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포천 신봉초등학교 과학실에서 초등과학실험지도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환경과 과학 가로지르기’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 중 현장교사의 여론조사를 수렴해 의정부 과학교육원에서 천체를 관측하는 시간과 국립수목원을 탐방하여 숲 해설사와 함께 환경사랑 실천 나누기가 있어 연수생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김상호 기자 / 2013년 07월 29일
[김흥태의 스포츠 이슈=6] 스포츠 통해 남북한 신뢰 쌓자
현재의 남북관계와 동북아 정세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동북아 주변 열강의 새로운 지도체제 구축과 더불어 북한의 권력승계와 남한의 새정부 출범 등이 연이어 전개되어 왔다. 세계사적 탈냉전의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구 남북한은 여전히 냉전의 첨예와 첨단 상황이 연출되는 역사적 지체(historical retard) 현상을 보이며 불투명한 한반도의 미래 전망을 예견하고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9일
[동시=정운일] 간지럼나무
하하하……. 간지러워요. 나를 만지지 마세요! 나무줄기를 손톱으로 사알사알 긁어도,
정운일 기자 / 2013년 07월 29일
[박정근 에세이] 남북통일과 화해가 계산적 원칙만으로 풀리겠는가
필자는 우연히 함동선 시인의 분단시선집 『한 줌의 흙』을 선물로 받았다. 함동선 시인은 황해도 연백 출신으로 6.25전쟁 때 남한으로 내려왔다. 그의 고향은 사실 38선 이남이었지만 전쟁으로 인해 휴전선 이북으로 넘어가버렸다. 그가 고향에 남기고 온 어머니는 눈만 감으면 떠오르는 눈물과 함께 자동 이미지로 굳어져 있다. 그 어머니의 나이가 시집을 낼 시점으로 118세였다. 시인은 남한으로 내려와 사회적으로 교수이자 시인으로 성공하였지만 채워지지 않는 것은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다.
박정근 기자 / 2013년 07월 29일
포천 탄생 600년 기념 3대 합창 페스티벌 성황
포천시는 지난 26일~27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포천 탄생 600년 기념 3대 합창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서삼기 포천소방서장, 이만구 문화원장, 김영오 포천예총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학교장을 비롯해 대합창제 참여희망 시민 등 공연마다 900석의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7월 29일
포천시, 민관군 야간합동 방역소독
포천시는 지속적인 장마비와 폭우로 인한 침수지역 등에 파리 등 각종 위생해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25일 말라리아 등 감염병 발생예방을 위한 민관군 합동야간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김상호 기자 / 2013년 07월 29일
포천 소흘읍 “더 이상의 불법 광고물은 없다”
그동안 소흘읍 개발팀 위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했지만 불법광고물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었다. 심지어 단속을 피하기 위해 주말과 출퇴근 1~2시간 동안만 현수막을 걸고 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게릴라식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7월 29일
“안녕하세요, 어르신”…포천 소흘읍, 안부확인 서비스 호응
포천시 소흘읍은 올해 3월부터 홀로 사는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위기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취약계층에 대해 안부확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234가구에 대해 담당직원을 1:1로 지정한 후 매주 1회 이상 안부확인을 실시해 생활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애로사항 및 위험요소가 있을시 현장 확인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장영광 기자 / 2013년 07월 29일
포천 농특산물 농협창동유통 직거래장터서 인기
포천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직거래장터를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큰 인기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 생산자 단체에서 제철 채소와 과일, 버섯, 한과, 인삼과 홍삼류, 산채, 축산물, 쌀 등 고품질의 생산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판매해 서울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7월 29일
포천시, 귀농귀촌 행정 지원…제2의 인생설계 돕는다
포천시는 지난 2012년부터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원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지난 7월 29일 밝혔다. 포천시 귀농교육의 특징은 귀농학교와 전원생활반이라는 귀농귀촌 기초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나면 심화과정 이수 자격을 줘 교육생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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