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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 349] 원푸드 원종구 대표
친구하고 장은 묵은 것일수록 좋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계육 가공 전문업체인 원푸드의 원종구 대표는 30년에 가까운 세월을 오로지 계육 가공 분야에만 매진해온 전문가중의 전문가이다. 20여 년 동안 직원의 입장에서 근무해 왔고, 이제 10월이면 회사 설립 3주년을 맞는다. 이렇듯 오랜 기간 동안 계육을 가공하는 업무에만 종사해 왔던 노하우를 갖고 내년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상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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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주소로 바꾸고 자동차를 선물로 받아볼까
포천시는 안전행정부와 함께 오는 11월 30일까지 ‘새주소로 바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은행, 보험, 카드회사 등이 보내는 우편물의 수신 주소를 지번에서 도로명주소로 변경할 때 각 개인이 일일이 전화해 변경 신청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마련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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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어울림로터리클럽, 무한돌봄 대상자에 선물세트 전달
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포천어울림로터리클럽은 지난 17일, 추석을 맞아 가구원이 많은 저소득 사례관리 가구 4가정을 선정해 총 50만원 상당의 생활에 필요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어울림로터리클럽 박기원 회장은 “매년 해오던 일이지만 올해는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추석선물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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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포천사랑 페스티벌’ 오늘 팡파르
포천탄생 600년과 시 승격 10주년 기념 ‘2013 포천사랑 Festival’이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10월 5일에는 포천탄생 600년을 기념하는 상징조형물 제막식 및 무궁무진 타임캡슐 수장식과 시민대종 타종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비롯한 각종 동아리 공연, 민관군 포천화합 한마당, 포천 우수식품 및 으뜸 음식 어울림 한마당, 제11회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이 있은 후 식후 공연으로 인기가수들로 구성된 시민음악회 등이 펼쳐진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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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김요한] 체육과목 개편에 대하여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앉아채로 생활하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서 체육은 없어선 안 될 과목이다. 하지만 체육으로 학생을 수행평가 한다는 것은 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체육을 선천적으로 못하거나 또한 체육자체를 싫어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체육을 못하는 학생들의 수행평가를 보면 점수가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김요한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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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美 911 테러를 알아보다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9월 2주 주말 전문 체험활동으로 ‘美911테러 실화영화감상 및 추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체험활동 ‘美911테러 실화 영화감상 및 추모’는 9.11테러 사건을 최초로 영화화했으며, 실제조종사와 승무원, 일반인들을 캐스팅해 그날의 아픔을 되살려 사실적으로 연출한 영화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야심작 ‘플라이트93(2006)’ 영화를 감상했다.
장영광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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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이중희] 어머니
햇볕 쏟아지는 찬란한 주일아침. 성당 늦을까 서두르라는 성모님의 음성. 90세이신 어머니가 70세의 아들을 꾸짖으시는 말씀에 나는 큰 행복에 사로잡힌다. 이 세상에서 이러한 행복을 누리는 자 누구리오. 내가 80세 되었을 때도 100세 이신 어머니의 꾸짖음을 들으리라. 그 때는 더 큰 행복으로 충만하겠지 모든 사람들이 나를 부러워하리라.
이중희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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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방과후아카데미 ‘미911테러 실화영화 감상’
포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4일, 9월 2주차 주말전문체험활동으로 ‘美911테러 실화영화감상 및 추모’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당초 환경정화 프로그램으로 ‘올망졸망 환경탐사대’ 행사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급작스러운 기후변화로 ‘美911테러 실화영화감상 및 추모’ 프로그램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김상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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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단상=김창성] 눈높이의 사랑
옛날 어느 나라의 왕자가 신하들과 함께 사냥터에서 사냥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가 저물어 왕자는 왕궁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그만 아리따운 시골처녀에게 반하고 말았습니다. 왕자는 왕궁에 돌아와서도 그 시골처녀를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왕자는 그 시골처녀를 너무나도 그리워하던 나머지 그 처녀를 자기의 신부로 삼아야겠다고 결심을 굳혔습니다.
김창성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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