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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 새봄맞이 하천 정화활동 펼쳐
포천시 영중면은 지난 10일 새봄을 맞이해 자율방재단 및 주민들 50여명이 참가해 영평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하천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으로 영평천 하천변에 겨우내 불법으로 배출돼 쌓인 생활쓰레기 및 비닐 등 나뭇가지 등에 걸린 잡쓰레기 등을 약 2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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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79] 이삼우 포천시청 민군 정책관
외유내강(外柔內剛),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나 속은 곧고 꿋꿋함을 이르는 말이다. 여기 포천시청에 전형적인 외유내강의 인물이 있다. 육사 34기 육군대령으로 예편 후 포천시에서 민군 정책관으로 근무하는 이삼우 정책관.
이 정책관은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 무렵인 지난 2010년 12월 35년간 몸담았던 군 생활을 뒤로하고 통일조국의 중심지를 만들겠다는 포천시의 정책에 따라 전임계약직으로 특별 채용됐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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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예산 70% 상반기 조기 집행 목표
포천시는 올해 예상되는 경기둔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재정 균형집행 대상사업비 2,704억원 중 목표액을 정부목표 57%에서 70%인 1,89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상반기에 집행할 방침이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지난 11일 시정회의실에서 재정 균형집행 추진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사업, 서민생활 안정화사업, SOC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이 최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집행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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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4기 주민자치학교 수료식 개최
포천시는 주민자치위원의 주민자치 실무능력 향상 및 역량강화를 위해 특수시책으로 4년째 추진해오고 있는 제4기 주민자치학교 수료식을 지난 8일 대진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실시된 제4기 주민자치학교는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4주간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는 기존의 일괄 집합식 교육에서 탈피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각 권역별(총3개 권역) 거점 교육장소(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일동면 주민자치센터, 영중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돼 보다 더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됐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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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고위험 시기 총력 대응
포천소방서(서장 김정함)는 남북한 긴장고조 및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는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각종 사회재난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 간부를 소집한 ‘간부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11일 포천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내근 간부와 각 안전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김정함 서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최근 순직사고와 관련한 현장 안전 수칙의 철저한 이행과 현장 지휘관의 관리 능력 제고와 관련해 강도 높은 교육이 이뤄졌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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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향군시민산악회, 3월 시산제 행사 가져
포천향군시민산악회(회장 윤춘근)는 지난 3월 10일 충남 아산 남산 신정호공원 야외음악당에서 3월 시산제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산제 행사에는 관광버스 9대를 나눠 타고 윤춘근 회장을 비롯한 임.회원과 이강림.윤영창 경기도의원, 한광식 시의원, 김철호 새누리당 포천당협 사무국장, 이광호 전 포천시재향군인회장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무일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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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군사훈련에 北 도발 가능성…한반도 긴장 고조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KR) 연습이 예정대로 11일 시작되면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한반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미 양국군은 훈련이 시작되는 날부터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겠다고 위협한 북한의 군사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대북 감시·대비태세를 강화했다. 3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키 리졸브 연습에는 한국군 1만여명과 미군 3천500여명이 참가한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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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이부휘 포천시의장, 불길 속 뛰어들어 독거노인 구했다
이부휘(56) 포천시의회 의장이 옆집에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혼자 사는 80대 독거 할머니의 생명을 구해 화제다.
10일 포천경찰서와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이 의장은 이날 오전 7시 29분께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자신의 집으로부터 10여m 떨어진 옆집에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
옆집에는 거동이 불편한 이모(86)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었다. 잠에서 막 깬 이 의장은 옷도 제대로 차려입지 못하고 서둘러 옆집으로 달려갔지만 할머니는 보이지 않았다.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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