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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양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의 주거복지 정책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다가구 매입임대란 도심 내 저소득 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가구 등의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한 후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다. 이번 모집세대는 48가구로 전용면적 30㎡초과~60㎡이하로 임대기간은 2년, 재계약은 4회까지 가능해 자격유지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시중임대료의
이소연 기자 / 2012년 09월 13일
[사례로 알아보는 세무상식] 공부상 주택이지만 사실상 폐가인 경우?
서울에 살면서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는 신나라 씨는 몇 해 전에 노후에 거주할 목적으로 지방에 있는 조그만 밭과 그에 딸린 농가주택을 하나 구입한 적이 있다. 농가주택은 취득 당시에도 빈집이었지만 그동안 돌보지 아니하여 완전히 폐가가 되었으며 신나라씨 또한 이를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살고 있는 아파트를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하려고 하니 1세대 2주택자이기 때문에 수천만 원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고 한다. 사람이 살 수도 없는 집인데 건축물관리대장과 등기부등본에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거액의 세금을 내야 한다니 신나라 씨로서는 억울한 생각이 든다. 이런 경우 세금을 안 낼 수 있는 방법은 없나?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3일
[동영상] 포천 비둘기낭 관리미흡 ‘눈총’
최근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를 받은 비둘기낭. 제법 쌀쌀한 초가을 날씨에, 평일임에도 사람들의 발걸음은 끊이질 않습니다. 비둘기낭을 찾은 사람중 일부는 아예 돗자리를 펴고 준비한 음식을 꺼내먹습니다. 현재 하천관리법에 의해 입수와 취사 등의 행위가 엄격히 금지돼 있지만 물에 들어가는 사람에 전문 낚시꾼도 포착됐습니다. 한탄강 8경 중 하나로 특별히 시의 보호를 받아야 할 비둘기낭 곳곳에는 취사 및 쓰레기 투기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3일
김영우 의원, 접경지역 기업.대학유치 지원법률 발의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포천·연천)은 수도권의 특수상황지역에 대해서도 지방과 마찬가지로 기업 및 대학의 유치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9월 12일
포천문화원, 좋은책읽기운동 독후감 시상식 가져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9월 11일 포천문화원 2층에서 ‘상반기 좋은책읽기운동 독후감 우수작 시상식’을 문화원 임·회원 및 수상자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좋은책읽기 독후감 공모에서 영예의 장원은 일반부 일동면 유미영님, 고등부 송우고등학교 한선경 학생, 중등부 포천여자중학교 김가영 학생, 초등부 포천초등학교 최은송 학생 등 총 43명이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만구 원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책읽기 운동에 포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천문화원은 하반기에도 좋은책읽기운동을 활성화해
이소연 기자 / 2012년 09월 12일
포천 쟈니유치원, 119소방동요대회 '최우수'
지난 11일 고양 어울림극장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한 ‘제4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포천소방서(서장 김정함) 대표로 출전한 쟈니유치원이 ‘119송’을 불러 유치부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첫출전인 쟈니유치원은 7세 아동 34명으로 합창단을 구성해 지난 한달 가량 대회준비를 했으며 음정, 박자 등의 가창력과 표정과 안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의 영광을 안았다.
정다혜 기자 / 2012년 09월 12일
포천푸드뱅크, 신읍동 새 보금자리로 확장이전
포천지역 소외 이웃에게 기탁 받은 잉여식품을 무상으로 나눠온 포천푸드뱅크가 9년만에 물류보관시설이자 자원봉사자들이 만나는 공간으로 보금자리를 확장 이전한다. 포천 푸드뱅크는 포천시로부터 지정받아 2003년에 설립됐고 잉여음식을 재가노인, 한부모가정, 공부방 등 취약한 생활시설에 지원하는 등 결식계층과 나눔으로써 식생활 및 기초 생활의 질적 향상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도모하며, 음식쓰레기도 줄여 환경보존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다혜 기자 / 2012년 09월 12일
[기행=황득한] 서울 여의도 마리나 요트여행
요트는 바다에서나 타는 고급레저시설로만 알고 있던 내가, 지난 8일 토요일에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 당첨되어 12만원 가격의 8인승 크루져요트 상품권을 공짜로 이용하게 되었다. 임대승선은 12만원이지만, 개인승선은 1인당 1만5천원으로 1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 만6세이상의 어린이들이라면 부모와 함께 탑승할 수 있어서 가족단위로도 많이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요트를 타기위해 포천에서 출발하여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를 토요일 점심때 가다보니 도로에 차량이 많아 많이 정체됐다. 다음에 여의도를 간다면 구리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잘못된 코스였다. 네비게이션을 믿으면 안된다. 오후3시에 예약된 요트는 8인승으로, 우리가족 5명중 나이가 어려 나와 7살 아들만이 탑승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아는 가족(아빠와 딸)과 함께 4명이 임대 크루져요트를
황득한 기자 / 2012년 09월 12일
대진대, 제3회 전자정보박람회 '호응'
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는 지난 11일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도서관과 전자정보자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소장 전자정보자료를 소개하는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매년 9월에 개최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전자정보박람회는 대진대 중앙도서관 소장 전자정보자료를 학생과 학교 구성원에게 홍보하고 이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날 박람회에는 전자정보자료를 제공하는 CNC학술정보 등 13개 관련 업체 및 기관이 참여했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9월 12일
[사건사고] 여교사.직원에 성희롱한 교감 직위해제
여교사와 행정실 여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한 포천의 한 초등학교 교감이 11일 직위해제됐다. 12일 포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A초교 김모(55) 교감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이 학교 여교사와 행정실 여직원 등 5명에게 술자리에서 손을 만지는가 하면, 결재를 받으러 오면 “예쁘다, 섹시하다” 등의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김 교감의 상습 성희롱은 교사들로부터 피해사실을 알게 된 이 학교 교장이 지난 6일 교사들의 진술을 받아 교육청에 보고하면서 드러났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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