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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다문화 어울림 페스티벌’ 성황
최근 발표된 통계청 조사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 중 3.2%는 외국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0명 중 3명에 해당하는 매우 높은 수치다. 경제활동 인구가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구성원으로서 외국인들도 그만큼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6일
포천 영중면 ‘영농폐비닐 없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
포천 영중면(면장 이학수)은 지난 23일 비닐하우스 등 농사에 사용된 뒤 방치돼 농촌경관을 해치는 영농폐비닐과 농약빈병 등을 깨끗이 수거하기 위한 ‘영농폐비닐 없는 깨끗한 농촌지역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6일
포천시, 문화관광해설사 비둘기낭 등에서 현장학습
포천시는 지난 23일부터 2일간 문화해설능력 증진과 타 시군 해설기법 벤치마킹 및 문화관광해설사 간의 정보교환 등을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시는 기존 문화관광해설사와 2012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그리고 결혼 이주자로 구성된 다문화 문화관광해설 도우미를 대상으로 비둘기낭 등 천연기념물 및 명승 지정 예고에 따른 한탄강 일원과 타 시군의 해설기법 등을 벤치마킹을 하기 위한 연천 전곡리구석기유적지, 남양주시 광릉 등 대상으로 현장학습을 가졌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6일
포천시 소흘읍, 제설작업 봉사단 발대식
포천 소흘읍(읍장 이윤기)은 동절기 폭설에 대비해 지난 23일 읍사무소 주차장서 ‘제설작업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제설작업 봉사단’은 이윤기 소흘읍장을 단장과 트랙터 소유 주민 엄두용(이동교2리) 등 8명, 소흘읍 자율방재단 26명으로 구성돼 23일부터 2013년 3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6일
포천 신북면 ‘농촌폐기물 집중 수거’로 지역환경 개선
포천 신북면(면장 박진식)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마을에 산재돼 있는 농촌폐비닐, 비료포대, 농약용기 등 농촌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지역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6일
포천시 ‘찾아가는 생활원예 공개강좌 신청하세요’
포천시는 오는 12월 7일 소흘읍사무소 강당에서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원예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겨울철 난방비 부담에 창문을 꼭꼭 닫아 환기가 충분히 하지 않은 집안공기는 오염물질로 가득 차게 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6일
이철우 전 의원, ‘권력의 질’ 출간…“이 책이 정계은퇴서 될수도”
“19대 총선 내내 종북좌파 논란으로, 총선 후에도 온갖 저질스런 이념논쟁이 대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아니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한 이 저질권력은 계속될지도 모른다, 이 지점이 이 책을 쓰게된 동기였고 목적임을 부정하지 않는다. 감성의 시대를 넘어서지 못하는 한국사회를 이성의 시대로 ‘권력의 질’을 높이자는 열망이 이번 대선에서 한국인들의 성취로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거친 글의 행간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는 독자들의 사랑도 간절히 구해본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5일
[사건사고] 포천 곳곳 화재...아파트.노래방.펜션.야적장 불타
11월 24일부터 25일 이틀간 포천 곳곳에서 화재가 잇달았다. 대부분 재산피해가 적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올 겨울 화재예방이 시급하다. 24일 오전 9시 58분께 포천 신북면 소재 A아파트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전기장판과 이불, 침대매트리스 등이 불에 탔다.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가정불화로 술을 마시고 라이터로 침대에 불을 붙여 화재가 났지만 바로 소방차가 출동하기 전에 물을 뿌려 자체 진화됐다. 재산피해는 30만원.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5일
박근혜 “대선 신뢰 못받으면 정치마감, 마지막 기회 달라”
새누리당 대선후보 등록을 마친 박근혜 후보는 25일 국회의원 비례대표직을 사퇴하고, 대선에서 패배할 경우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후보등록에 즈음한 입장발표’'를 통해 “저는 오늘로 15년 동안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눠왔던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모든 국민의 꿈이 이뤄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국민의 선택을 받으려고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5일
돼지머리에 5만원 지폐 꽂은 시의원 ‘의원직 잃을뻔’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받았던 경기 양주시의회 이종호 의원이 2심에서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김동오 부장판사)는 22일 선거법 위반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이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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