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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평생교육원, ‘4050 새출발 프로젝트’ 개강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난 7일 ‘4050 새출발 프로젝트 개강식’이 열렸다.
새출발 프로젝트는 중장년인 40,50세대를 대상으로 재취업 및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은퇴 후 새로운 경력 창출 및 삶에 대한 자신감 회복을 위해 ‘포천학 강사 양성과정’ ‘과학문화해설사 양성과정’에 이어 40,50세대 재사회화 사업의 일환으로 포천시와 대진대 평생교육원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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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69] 포천 내촌면 노승호 이장협의회장
포천시 내촌면 노승호(50) 이장협의회장은 내고장을 지킨다는 일념으로 오늘도 달린다. 내촌면은 남양주시 진접읍과 인접한 지역으로 400여개의 많은 공장 등이 산재해 있으나 진접읍에 비해 주거여건 등이 좋지 않아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발전가능성은 있지만 좀처럼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정체된 지역이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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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도리돌마을,’ 18일 한방김치와 막걸리 축제
포천 이동면 도평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경영위원회는 도농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한방김치와 막걸리축제’를 오는 11월 18일 개최한다.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단체인 인천시 남구 용현동 주민들과 주민대표, 포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한방김치 체험 접수를 받아 개최할 계획이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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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7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포천시는 9일 포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포천시지부 김현식 지부장 및 지역농협 대표조합장인 가산농협 이종윤 조합장을 비롯해 지역농협 조합장과 포천축협 이한인 조합장, 개성인삼농협 김인수 조합장, 포천시 농업인 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이무일 기자 / 201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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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화력발전소 3호기 증설 ‘불투명’
포천시 창수면에 복합화력발전소를 건립중인 포천파워㈜가 3호기를 건설하는데 필요한 주민동의를 얻는데 실패해 증설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포천시에 따르면 포천파워는 기존 공사중인 1·2호기 옆에 850㎿급 LNG복합발전기(가스터빈·증기터빈) 1개를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3호기 증설 의향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한데 이어 정부의 심사기준의 하나인 주민 동의를 얻기 위해 지난 6월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해 왔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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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에 온정의 발길 ‘북적’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8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2012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 오픈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일일찻집 행사는 이효정 단장을 비롯한 주부명예기자들이 한복 곱게 차려입고 손님을 맞았으며, 이날 행사장인 문화센터에는 포천신문사 7개 단체와 동호회 임.회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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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렬의 세상보기] 다시 생각하는 엄부(嚴父)
요즘 아버지 또는 남자들의 신세가 고달프다. 아침에 밥 차려달라는 남자, 아내한테 혼나면서 눈 치켜뜨는 남자, 감히 퇴직금 어디 썼냐며 추궁하는 남자 등 간 큰 남자 시리즈는 이미 진부한 우스개가 된지 오래고, 세계적 경기 불황에 가장 노릇을 제대로 못하는 탓에 위축되어 사는 남자가 한 둘이 아니다. 아이들도 공부에서 여학생들이 월등 우수한 성적을 차지하여 남학생들의 기를 꺾어 놓는 것은 하루 이틀 전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죽하면 ‘아나기’(아줌마는 나라의 기둥)라는 여성단체가 '남편 & 아버지 기 살리기 클럽' 창립총회를 열고 "남편과 아버지의 권위를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을까.
김성열 기자 / 201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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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근의 문화에세이] 오바마 승리는 무엇을 뜻하는가
접전을 펼칠 것이라고 예상했던 미국 대통령 선거는 뜻밖에도 오바마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오바마는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면서 샌디로 재난위기에 처한 미국을 잘 관리하는 지도자라는 신뢰를 미국시민들에게 각인시킨 것이 결정적인 행운이었다고 한다. 또한 대선 직전에 발표한 실업률이 8%대를 유지하면서 경제회복의 징조를 줌으로써 희망을 안겨주었던 것이 승리를 획득하는데 주효하였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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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 목격한 한 시민의 슬기로운 대처
주택 외벽의 배전반에서 불꽃이 튀고 불이 나는 것을 인근의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시민이 목격한 후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저녁 8시 54분경 포천교통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안승광 차장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를 듣고 밖을 보니 인근 주택의 배전반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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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최순자 경기도의원, 30대 청년과 대담…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보금자리부터” |
| 6 최순자 의원, 포천시 가족·여성·아동·이주민 정책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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