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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포천지사, 무료급식소 건강 백숙 봉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강형수)는 입추가 지난 8월 3일 저소득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소 건강 백숙 봉사를 실시했다.
매달 2회씩 솔모루 1%사랑나누기 무료급식소에서 급식봉사를 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봉사자들은 2011년 5월부터 지속적으로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번 봉사는 지난 무더운 날씨에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건강식인 닭백숙을 60인분 준비하고 대접했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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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자치센터, 주말 '청소년 축구교실' 개강
포천시 군내면주민자치센터(위원장 유해원)는 초·중·고등학교의 주5일제 수업 전면 시행과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청소년의 주말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청소년 축구교실’ 개강식을 지난 11일 직두리 체육공원에서 열었다. 개강식에는 군내면 관계자들과 강사,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규준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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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일동면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단체와 농활 행사
지난 9일 포천시 일동면(면장 김영길)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인철)는 자매결연을 맺은 16여단(여단장 최용성) 사병 30명과 강남구 도곡1동 주민자치위원 15명을 대상으로 길명2리 고구마 경작지에서 농사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인철 일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일동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단체간 활발한 교류협력 추진을 통해 농촌과 도시, 민과 군이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규준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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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대선 양자대결 박근혜 46.3% vs 안철수 46.1%
박근혜 후보가 대선후보 양자구도에서 안철수 원장을 3주만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8월 둘째주 주간집계에서, 박근혜 후보는 46.3%(▲0.7%p)를 기록, 2주 연속 반등하면서 46.1%(▼1.8%p)를 기록한 안 원장을 3주만에 오차범위내에서 앞섰다. 박 후보는 공천헌금 파문으로 주중반까지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종걸 의원 막말 파문과 민주당 전문위원의 성희롱 논란,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 영향으로 주후반 급등하면서 주간집계 결과로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마감됐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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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MB 독도방문 긍정평가 67% vs 부정평가 18%
이명박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독도를 방문한 가운데, 일반 국민들의 여론은 긍정적 평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JTBC가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당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의견이 66.8%로, 부정적 평가(18.4%)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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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지난 10일 제19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포천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홍표)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등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재난예방 캠페인을 포천 민속장터에서 진행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지역자율방재단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시민들에게 물놀이 인명사고 급증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물놀이 사고 대비 요령과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와 신고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규준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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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김덕만] 정치와 부패 사이
법을 가장 안 지키는 집단은 어딜까?
이런 질문이 어리석을지도 모르겠다. 매스컴에 범법자로 등장하는 단골인물이 늘 정해져 있다시피 하니까 말이다. 바로 권력을 부정하게 휘두르는 정치인이다. 올해 초전 법률소비자연맹이 4천 여 명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열 명에 여덟 명(78.51%)이 ‘정치인이 가장 부패하다’고 답했다고 한다.
지난해 말 전 한국반부패정책학회의 연구에서는 응답자 열 명 중 9명(87.5%)이 ‘대한민국 사회는 썩었다’고 응답했고 이중 가장 부패한 직업으로 정치인을 지목했다. 그 중에서도 국회의원이 1위로 집계됐다.
부패예방기구인 국민권익위원회가 2002년 출범 이래 매년 실시하는 사회부패 인식도에서도 ‘부패유발 주체’로 정치인(52.4%)이 늘 맨 앞에 있어 왔다. 국제사회도 한국의 부패근절은 ‘정치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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