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천 첫 벼베기...결실의 계절 '성큼'
올해 포천시 내에서 첫 벼베기가 8월 23일 영중면 양문리 정황기씨 논(2,600㎡)에서 이뤄졌다. 정씨는 지난 5월 3일 포천에서 처음으로 모내기를 했고 4개월여 만에 조생종인 조운벼를 수확했다. 조운벼는 조생종인 오대벼보다 출수가 1주일 이상 빠른 품종으로 추석햅쌀용으로 적합한 품종이다.
이규준 기자 / 2012년 08월 27일
|
|
2PM 닉쿤 음주운전 인명사고 일으켜 '검찰 소환' 될 듯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닉쿤(24·본명 니치쿤 헌웨차쿤) 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람을 다치게 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태국 국적인 닉쿤은 지난 7월24일 회식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오전 2시30분께 자신의 폭스바겐 승용차를 몰고 귀가하던 중 서울 청담동 학동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박모씨를 추돌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
이규준 기자 / 2012년 08월 27일
|
|
포천 일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배추 재배
포천 일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준섭, 차용순)는 지난 25일 관내 휴경지를 활용해 ‘사랑의 김장배추 재배’사업을 전개했다.
일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 35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5,000㎡ 휴경지에 배추모종 3,700개, 무씨 2,500개를 파종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재배된 배추와 무는 11월 중순경 김장김치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다혜 기자 / 2012년 08월 27일
|
|
[김인성의 해바라기 달바라기=19] 하루가
목청 한껏 돋워 뱉아낸 이야기들
하나씩 불러 세워 점고(點考)를 하여본다
죄 못난
녀석들이다
물렀거라 저 편에.
울분을 토해내다 삿대질도 해보다가
저 잘라 추켜세워 오기도 부려보다
제풀에
주저앉아서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7일
|
|
초대형 태풍 ‘볼라벤’ 북상…27일 한반도 상륙 ‘긴장’
태풍 ‘볼라벤(BOLAVEN)’이 북상하면서 26일 밤 제주도에 태풍특보가 시작되고 27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볼라벤은 중심기압 920hPa에 최대풍속 53m/s, 강풍 반경 550㎞의 초대형 태풍으로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최대풍속 50m/s 이상의 강풍과 최대 300㎜ 이상의 집중호우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해안과 남해안 지방에 강한 바람으로 폭풍해일이 발생하면서 저지대 침수도 예상돼 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8월 26일
|
|
[걸어서 휴전선 800리 9=양주승] 최북단 휴양림숙소에 들어서니
우리는 국수집에 들어가 국수를 시켜놓고 에어컨 바람으로 몸을 시키는데 정말 내가 임금이 된 것 같고 천하를 얻은 기쁨이다. 서빙 하는 젊은 아주머니가 여행 중이냐고 묻는다.
“예, 걸어서 여행 중입니다. 용대리 가면 숙박할 곳 많은가요?”
“국립 용대 휴양림에 가시면 편히 쉴 수 있어요.”
“예? 휴양림요?”
“내가 전화 예약 해드릴게요.”
양주승 기자 / 2012년 08월 26일
|
|
포천, 남양주에 ‘융단폭격’ 3연승 신바람
그야말로 융단폭격(絨緞爆擊)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렸다.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이 챌린저스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를 상대로 팀 창단 최다 득점력을 보여주며 챌린저스리그 최강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8월 26일
|
|
[여성상담] 성범죄자 신상공개 제도
얼마전 경남 통영에 초등학생 한아름양(10)살해 사건을 놓고 성범죄 예방법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피의자 김모씨는 2005년 60대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같은 해 법원에서 유죄 확정판정을 받았다.
성폭력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또 아동이 사망에 이르는 성폭력이 일어나서 밝혀지는 재범이 문제가 되고 있고 이에 따라 성범죄 예방법인 ‘성범죄자 신상공개 제도’의 실효성 논란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성범죄자 신상공개 제도’란 성범죄를 저질러 법원에서 신상공개 명령을 받은 자의 이름, 사진,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제 거주지, 직장 및 성범죄 내용을 공개하는 제도이며
이문환 기자 / 2012년 08월 26일
|
|
[산업안전사고예방] 추락방지 조치 없는 작업에 떨어진 생명
▶ 재해발생 개요
2012년 4월, 부산광역시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설치를 위해 설치기사 2명이 해당 아파트를 방문, 에어컨을 설치하고 있었다. 에어컨 설치를 위해 안방의 베란다 난간 외부에 실외기를 설치하던 중 설치기사 2명이 안방 베란다 난간, 실외기와 함께 외부 화단을 추락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함.
▶ 재해발생 원인
가. 추락방지 조치 없이 작업실시
추락의 위험이 상존하는 곳에서 작업을 실시할 경우에는 안전대 등의 추락방지 조치를 한 후 작업을 실시했어야 하나 사고당시 에어컨 설치기사들은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6일
|
|
|
|
| 정치 | 경제 | 교육 | 사회 |
| 1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
| 2 최순자 경기도의원 “영유아 기후위기 대응, 어른과 사회가 먼저 바꿔야” |
| 3 김용태, 포천·가평 산림재해 예방하는 사방사업 국비 64.2억 대거 확보 |
| 4 최순자 경기도의원, 30대 청년과 대담…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보금자리부터” |
| 5 최순자 의원, 포천시 가족·여성·아동·이주민 정책 점검 |
| 6 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 가을 행사장 찾아 시민들과 화합 |
| 7 김성남 의원, 꿀벌 피해 대응 연구 지속 강조 |
| 시민기자 제보 | 문학 | 문학 |
| 국내 | 국제 | 정치 |
| 교육 | 경제 | 사회 |
| 스포츠 | 문화 | 사설 |
| 칼럼 | 생활상식 | 경기도 |
| 기획 | 포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