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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 제57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가져
포천경찰서(서장 이상원)는 6월 6일 오전 8시 군내면 하성북리 청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57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가졌다. 포천경찰서 김천영 경무계장(경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념식은 이상원 경찰서장을 비롯해 본서 직원 및 관내 파출소장이 참석했으며, 특히 송주석·이윤우·조보원·이범·허범삼 등 경찰 퇴직자 10여 명도 참석해 헌화 및 분향을 했다.
이무일 기자 / 2012년 06월 06일
포천신문사 문화센터 운영위원회 발족 및 제1차 정기회의
포천신문사 문화센터 운영위원회(회장 양주승)가 6월 6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에서 발족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1일 개원식을 갖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탄생한 포천신문사 문화센터는 이날 포천신문사 각 단체와 동호회가 추천한 문화센터 운영위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공식 발족식을 갖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해 정관을 개정하고 임원을 선출한데 이어 문화센터의 향후 운영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06일
[기고=장동원] 민초의 횡설수설(3)
‘춤은 곰이 추고(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 서방이 챙긴다’라는 말과 같이 실재 춤추는 곰이 있었다. 북소리에 제법 잘 맞추는 스텝은 서커스 공연 중 가장 흥겨운 볼거리였다. 그렇지만 곰은 춤으로 움직이기까지 가혹한 학대의 산물임을 관객은 모른다. 내용인즉슨 발바닥에 고압전류를 접지해서 한발 씩 차례로 감전과 동시에 북을 쳐 댄다. 짜릿짜릿한 반사 신경이 북소리에 맞춰 순응 될 때 까지 고통을 주어서 언제나 북소리만 울리면 춤이 아닌 가련한 스텝으로 이어진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6일
육군 5군단, 6.25 호국영령 위령대재 추모 행사 가져
육군 제5군단(군단장 김현집 중장)은 6월 6일 6.25전쟁 제62주년을 맞아 제29회 호국영령 위령대재 행사를 포천시에 위치한 육군 제5군단 적멸보궁 호국금강사에서 개최했다. 지난 198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9년 역사를 맞는 이번 행사는 6.25전쟁 등 한국군 전몰장병 13만여 명과 16개 참전국 5만여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국운용창, 국태민안, 남북평화통일기원, 부대무사고기원 및 호국영령 추모를 위해 실시했다. 이번 호국영령 위령대재 행사에는 육군 5군단 및 인접부대 지휘관, 참모, 장병, 포천시 및 철원군 기관 단체장, 지역 보훈단체(6.25참전 국가유공자회, 월남참전 유공자회, 재향군인회 등), 종교 인사(군종교구장, 군 법사) 등 전국에서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무일 기자 / 2012년 06월 06일
포천 한국자유총연맹,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포천시지회는 지난 6월 1일 동남중·고등학교에서 ‘2012년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동남중학교 300여명, 동남고등학교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옥정(새터민강사) 강사의 ‘남한과 북한의 교육의 차이점’이라는 주제로 노래도 부르면서 친근감 있게 강의가 진행되어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6일
현충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군경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해 6월 6일 오전 10시 청성문화체육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6월 '호국보훈을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6일
포천시, 제57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포천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군경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해 6월 6일 오전 10시 청성문화체육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향군 단체장과 유족 및 국가유공자, 시민․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6일
[이상실의 논술교실=51] 제51강 - 이슈와 논술 (8)
독일 슈피겔지의 기자였던 마르틴과 슈만은 '세계화의 덫'에서 세계화를 ‘20대 80의 사회’로 규정하였다. ‘일하는 20%가 배척된 80%를 먹인다’는 것이다. 세계화는 금융자본, 정치가, 다국적기업의 논리이며 다수의 민중들을 옥죄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세계화는 소수의 승리자와 다수의 패배자를 만든다.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은 심각한 빈곤에 허덕이고 있으며 13억 명은 하루 1달러 미만의 생계비로 살아간다.
이상실 기자 / 2012년 06월 06일
'전 재산 29만원' 전두환 손녀 ‘초호화 억대 결혼식’으로 구설수
전 재산이 ‘29만원’이라며 1천억원대의 추징금을 내지 않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손녀가 국내 최고급 호텔에서 호화 결혼식을 올려 구설수에 올랐다.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전 전 대통령의 장손녀 전모(27)씨의 결혼식이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의 주례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전씨의 아버지는 전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 시공사 대표이다. 전씨의 남편 김모씨는 건물 임대업 등을 하는 중소기업의 이사로 알려졌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06일
모나코 국왕이 연천을 찾은 까닭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 ‘모나코 국가관’ 설치와 해양학술 심포지엄인 MBI(모나코 블루 이니셔티브)의 개최를 통해 여주 엑스포를 빛낸 모나코 국왕 알베르 2세가 한국을 떠나는 날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10년 7월 프랑스 고인류학연구소 개원 100주년 기념학회에 참석한 배기동 전곡선사박물관장의 요청과 프랑스 구석기 연구의 권위자인 앙리 드 룸리(Henry de Lumley)의 협조로 성사되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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