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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숙당 배정례 화백 특별전
미인도의 대가로 알려진 숙당(淑堂) 배정례(裵貞禮) 화백의 작품을 모처럼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오는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숙당 배정례 화백 특별전’, ‘내 마음속의 미인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숙당의 대표적인 미인도와 산수화, 화조도 100여점을 비롯해 숙당의 유품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또한 숙당의 부친인 진제(晋濟) 배석린(裵錫麟) 선생의 병풍 및 산수화, 사군자 작품 10여점이 특별히 선보이게 된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4일
경복대-서울시 도시철도공사, 관학협동 체결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5월 31일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와 관학협동 협동을 체결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동식에는 경복대 전지용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김기춘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지식정보화 시대의 동반자로서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6월 04일
[詩=이중희] 어머니
며느리 보다 친구들 보다 아들에게 몸을 씻겨 달라신다 허리는 굽으셨고 배는 쪼그라 드셨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4일
20,30대 젊은 엄마들 아이 학대 급속 증가
아동학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0,30대 젊은 엄마들의 3세 미만 영아 학대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발표된 전국 45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를 종합한 ‘2011년 전국 아동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4천6백 건이던 아동학대 건수는 2011년 6천 건으로 증가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03일
포천 외국인 주민들 한데 어우러지다
제5회 외국인 주민 어울마당 거리축제가 3일 포천 송우초등학교 앞 도로변에서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이주민단체연합회(선한다문화가정원센터)에서 주관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알려 상호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03일
오늘 ‘외국인 주민 어울마당 거리축제’
포천시는 3일 송우초등학교 앞 도로변에서 다양한 세계문화(음식, 의상, 공예)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제5회 외국인 주민 어울마당 거리축제’를 개최한다.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이주민단체연합회(선한다문화가정원센터)에서 주관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알려 상호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03일
의정부 반환미군기지 캠프라과디아 도로 4일 개통
지난 60여년 간 주한미군 비행활주로로 이용된 의정부 구도심 내 반환공여지 캠프 라과디아 도로의 남북축 도로가 6월 4일 개통된다. 캠프 라과디아 지역은 한국전쟁 직후 미1군단 사령부의 직속항공대 주둔 이후, 60년 간 가능동과 의정부동 주민들의 우회통행으로 많은 고통을 안겼다. 특히 의정부의 구도심과 신도심을 가로막는 중앙부에 위치해 도심발전에 지장을 초래해 왔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3일
양주 장흥역 문화공간 탈바꿈
양주시는 2일 장흥면소재 장흥역에서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 삼색 프로젝트’ 제막식을 가졌다. 식전행사로 장흥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인 민요와 난타 공연으로 흥을 돋우었으며, 개회사와 프로젝트 소개, 라이브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장흥역은 교외선의 구간에 있는 간이역으로 7,80년대 인기있는 MT장소였지만, 1965년 개통 이후 적자가 누적돼 2004년 4월 운행이 중단됐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3일
양주시, 제12회 양주시협회장기 태권도 한마당 축제 개최
양주시 체육회는 6월 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양주시 태권도협회(회장 오명환)주관으로 제12회 양주시협회장기 태권도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선수를 비롯한 관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한 선수들이 화려한 격파 시범을 선보였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03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버리기에는 아까우나 쓸모가 없다
이 말은 닭의 갈비뼈를 두고 그 유명한 曹操(조조)가 한말입니다. 닭의 갈비뼈는 먹을 만 한 살이 없지만 버리기에는 아깝다고 曹操(조조)는 이야기 했다. 즉 먹자니 별로고 버리자니 아까운 상황을 빗대어 이야기한 말이다. 劉備(유비)는 익주를 평정하고 조조를 공격해 韓中(한중)을 평정을 하게 되었다. 이에 曹操(조조)는 韓中(한중)을 쟁탈하려 한다. 격전을 계속 되었지만 유비에 비해 자기의 병참이 혼란에 빠져 아주 어려운 상황에 쳐했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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