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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이인웅] 노부부
넥타이를 매어주던 희고 곱던 보드란 손 어제이듯 떠오르는 사랑스런 당신모습.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3일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우둔했던 천재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4살 때까지 말을 못했고, 7살 때까지 글을 읽을 줄을 몰랐습니다. 작곡가 베토벤의 음악 선생님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베토벤은 작곡가로서는 아주 절망적이야 !" 발명왕 에디슨은 어렸을 때, 그의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우둔하여 배울 수 없는 아이'라는 핀잔을 들었습니다. 디즈니랜드를 세운 월트 디즈니는 한 때, 신문사에서 일했으나 창의성이 없다고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보용 기자 / 2012년 06월 13일
‘의정부+양주+동두천 3개市 통합된다’
의정부, 양주, 동두천 3개 시(市)는 행정구역을 합치고, 안양, 군포, 의왕 3개 시(市)는 안양·군포 2개 시(市)만 부분적으로 통합하는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권 3개 시는 각 지역 주민 절반 이상의 행정구역 통합에 찬성한 반면, 안양권 의왕시 주민들은 절반 이상이 통합에 반대해서다. 행정구역 통합은 내년 초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12일 “국무총리실 산하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위원회)가 지난 8일 임시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담긴 행정구역 통합안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13일
‘박지성 후계자’ 김보경 2골, 레바논을 침몰시키다
최강희호가 레바논에게 당했던 악몽을 되갚고 월드컵 최종예선 A조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린 ‘박지성의 후계자’ 김보경(세레소 오사카)의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6월 12일
의정부고용센터, ‘청·장년층 내일 희망찾기’ 전개
의정부고용센터는 청장년층의 취업 촉진을 위한 ‘청·장년층 내일 희망찾기 사업’을 지난 3월 2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층은 건강보험료 상관없이 만 15∼29세(군필자는 만 32세 이하)의 최종학교 졸업자중 미취업자로서, 고등학교 졸업생은 졸업 직후 곧바로 참여할 수 있다. 대졸 이상은 최종학교 졸업 뒤 6개월 이상이 경과해야 참여할 수 있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12일
[김인성의 해바라기 달바라기=16] 박꽃 순정
높은 데 자리해도 제 모습 가려두고 옥에서도 골라내는 티 한 점 없는 얼굴 지순(至純)이 끝에 닿으면 수줍음이 되는가 순정(純情)은 한 줄기라 외곬으로 벋은 줄기 밤이면 남 모르게 한 발짝씩 다가가서 달밤만 사랑하더니 달덩이를 낳았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2일
[詩=박혜자] 바람의 여정
앙상한 묵은 가지에 꽃을 피울때 떨어질 때의 허무 함 속에 인내의 기약이 있었고 쓸쓸한 내 마음은 기지개를 켠다 시련이야 오죽했을까
박혜자 기자 / 2012년 06월 12일
연천군, 여성농업인 및 주부대상 ‘민화그리기’ 운영
연천군은 6월 12일부터 8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13:30~15:30)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관내 여성농업인 및 일반 주부 15명을 대상으로 우리그림 민화그리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했다. 군 관계자는 “민화는 조선후기 서민층에서 유행했던 화풍으로 꽃과 새 등을 주제로 한 화조영모도, 소나무, 까치, 호랑이를 주제로 한 작호도, 십장생도, 풍속도 등 부귀와 장수 등 생활속의 소박한 소망을 익살스럽고 해학적으로 표현한 그림으로, 교육을 통해 민화의 다양한 표현방식과 색채감각을 익히고 우리조상의 지혜와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6월 12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숙명가야금연주단 6월 모닝콘서트
‘가야금 캐논변주곡’, ‘가야금 B-Boy’ 등 가야금 크로스오버 연주로 익숙한 숙명가야금연주단이 오는 6월 20일 오전 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가야금 For You’를 선보인다. 숙명가야금연주단의 ‘가야금 For You’는 우리 귀에 익숙한 다양한 연주 레퍼토리를 통해서 관객들이 전통음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 숙명가야금연주단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6월 12일
양주시 “2012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한다”
양주시는 여름방학기간동안 대학생들이 행정의 공급자 입장에서 공직사회를 체험하고, 이를 통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증진하고 또한 경제적인 자립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2012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2012년 7월 2일부터 8월 3일까지 5주간 운영하는 ‘2012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양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참여 학생들에게 양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정주의식 및 애향심을 제고하고자 아르바이트 기간 중 양주시 역사․문화 체험활동, 양주시바로알기 퀴즈대회, 양주시장과의 대화 등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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