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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당선자, 포천 12개 읍면동서 우세
4.11 총선 포천연천 선거구 후보자별 득표율 분석 결과 당선자인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는 포천시 2개 면을 제외한 12개 읍면동 지역에서 우세를 보여 압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우 후보는 내촌면에서 63%를 얻어 포천시 14개 읍면동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군내면 56%, 화현면 56%, 가산면 55%, 일동면 53%, 포천동 50%를 각각 얻는 등 6곳에서 과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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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새누리당 후보, 과반 득표 당선… “약속 꼭 지킬 것”
김영우 새누리당 국회의원(포천·연천)이 4월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50.4%를 얻은 과반의 득표율로 당선돼 재선고지에 올랐다. 개표결과 이철우 민주통합당 후보는 33.4%를 얻었으며, 박윤국 무소속 후보는 12.5%, 최병훈 무소속 후보는 2.6%의 득표율 보였다.
지난 18대 총선에 이어 이번 19대 총선에서도 금배지를 단 김 의원은 이로써 재선의원 대열에 오르면서 이한동 전 국무총리 이후 포천연천을 대표하는 유망한 정치인으로 부상했다.
지난 17대 의원을 지낸 이철우 민주통합당 후보는 정당지지도를 웃도는 33.4%의 득표율을 올리며 선전했지만 현역인 김 의원의 벽을 넘지 못하고 낙선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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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 홍문종 새누리당 후보, 도덕성 논란 딛고 승리
의정부을 새누리당 홍문종(57) 후보가 최근 불거진 도덕성 논란 속에서도 3선에 성공했다.
통합진보당 홍희덕 후보는 홍문종 당선자의 재산형성과정과 병역문제 등에 대해 그동안 꾸준히 의혹을 제기해왔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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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갑] 문희상 민주통합당 후보 5선 고지 올라
민주통합당 문희상(65) 후보가 의정부 갑 선거구에서 5선에 성공했다. 개표 마감 결과 문 후보는 의정부갑 유권자 16만 7221명 중 8만 401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3만9171표(47.0%)를 얻어 당선됐다. 새누리당 김상도 후보는 3만7747표(45.3%),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는 6412표(7.7%)를 얻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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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 정성호 민주통합당 후보, 이세종 후보 눌러
4월 11일 치러진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양주·동두천은 민주통합당 정성호(49)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정성호 당선자는 “양주·동두천, 행복한 변화를 시작하겠다. 정성호를 선택하신 보람을 느끼게 해드리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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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 포천연천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
존경하는 연천·포천 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민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저를 믿어주셨습니다.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포천·연천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와 함께 경쟁한 후보들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각 후보들을 지지한 주민 여러분의 뜻도 함께 존중하겠습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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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김영우 당선자(새누리당 국회의원) 단독 인터뷰
4월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가 과반에 육박한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다. 이로써 김영우 후보는 재선 고지에 오르며 이한동 전 국무총리 이후 처음으로 다선의원 대열에 올라서게 됐다. 본지는 김영우 당선자와 만나 긴급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편집자 주>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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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재선 고지’ 오른 김영우 새누리당 국회의원
4월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가 과반에 육박한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다. 이로써 김영우 후보는 재선 고지에 오르며 이한동 전 국무총리 이후 처음으로 다선의원 대열에 올라서게 됐다. 본지는 김영우 당선자와 만나 긴급 단독 대담을 가졌다.<편집자 주>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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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김영우 당선자가 이행할 유권자와의 약속은?
재선에 성공한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지난 4년 동안 포천․연천의 발전을 위해 민자고속도로, 경원선 전철, 산업단지 유치 등 많은 사업들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주민과 함께 씨를 뿌렸다”며 “이제 뿌린 씨앗을 주민과 함께 거둘 수 있도록 포천․연천 주민들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의 당선은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호소에 포천연천 유권자들이 적극 화합한 셈이다. 김 당선자가 발표한 총선 공약을 소개한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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