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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노곡초 ‘1-6-1000’ 독서프로젝트로 학력향상
포천시 이동면에 위치한 노곡초등학교(교장 김현철)은 다양한 독서교육을 통해 독서능력 향상을 물론 학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철 노곡초 교장은 작년 부임하면서부터 ‘1-6-1000 독서프로젝트 - 1학년 입학부터 6학년을 졸업할 때까지 1,000권의 책을 읽자!’를 적극 추진해 학생들의 독서능력이 매우 향상됐다. 또한 2011학년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올바른 독서교육이 성적 향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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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대 행사 ‘쏭끄란 축제’ 의정부서 즐긴다
의정부시, 주한 태국대사관, 태국 노동부와의 공동주최로 태국 최대의 전통 명절 행사인 "쏭끄란 축제"가 오는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시청 앞 상설 상설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테마있는 다문화 축제 유치로 관광객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는 이색적인 태국 최대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쏭끄란 축제는 태국에서 남녀노소가 한데 어울려 서로에게 물을 끼얹는 놀이를 즐긴다고 해서 '물의 축제'로도 불리는 전통 설 명절을 기념하는 태국 최대의 축제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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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근의 문화에세이] 총선국면서 어긋난 불법 민간사찰의 핵심
총선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을 중심으로 한 야권연대가 첨예하게 대결하며 제1당을 목표로 안간힘을 쓰고 있다. MB정권의 실정으로 민심을 잃었던 여권은 당 이름을 바꾸고 현 정권과 거리두기 작전과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한 참신한 공천을 내세우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야권 역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전략적으로 단일후보를 내세워 거대여당을 심판하기 위해서 획기적인 선거연대의 틀을 만들어냈다. 여야는 얼마 안남은 대선에서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해 총선에서 사활을 걸고 선두를 다투고 있는 것이다.
박정근 기자 /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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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새누리당 후보, 영북·영중면 유세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포천연천)는 선거운동기간 6일째인 3일 의정부문화원에서 열린 포천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 토론회를 마친 후 영북면과 영중면을 잇달아 방문해 유세를 하고, 시내 상가를 방문해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우 후보는 “지금 추진되고 있는 포천 민자고속도로와 용정산업단지, 신평산업단지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기 활성화가 이루어지면 포천의 발전이 한결 더 빨라질 것”이라며 “민자고속도로, 산업단지와 함께 국도 37번 ‘전곡~영중’ 확포장을 위해 올해 예산 112억을 확보했으며, 영중중학교 인조잔디, 영송영평 마을에 저탄소녹색마을 시범사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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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 이천에 3-0 완승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이 전기리그 최대 빅매치인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파죽의 4연승을 기록했다. 이수식 감독이 지휘하는 포천은 지난 31일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2’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남태희의 폭발적인 2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통합순위 1위를 지켰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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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44차 정기회의 개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윤종하)는 4월 3일 오후 5시 30분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4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는 윤종하 자문위원회 위원장, 박광조 부위원장, 황성택 부위원장, 양주승 고문, 안병호 총무, 박운종 부총무, 이중희 감사,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김중기 경제분과위원장, 조대행 자문위원, 하재인 자문위원, 허세영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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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황해일] 총선 후보자들, 왜 신도시 공약 없나?
2020년 포천도시기본계획에 의하면 2020년 즉, 앞으로 8년 내에 포천의 인구가 현재의 15만8천명에서 26만으로 늘어날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가, 2011년 12월 7일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하여 재수립하면서 31만8천800명으로 늘려 잡았습니다.
그러면 현재 인구보다 2배가 된다는 계획인데 이러한 인구가 어느 시점에 늘어나겠습니까? 아마 현재 공사착공을 앞두고 있는 민자고속도로 준공 시점인 2015년~2016년경에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요?
정해일 기자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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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 칼럼] 수능시험장 유치 논란과 추진 회고
요즘 본지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수능시험장 유치와 관련하여 필자의 실명이 거론되는데, 어떻게 진행된 것인지 궁금하다는 문의가 여러 사람에게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토론회 내용을 확인해 보니 충분히 오해가 소지가 있을 수 있겠다는 마음에, 가장 처음으로 수능장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수능장 설치에 몸을 내던졌던 일련의 긴급했던 과정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이희용 기자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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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포천 모 리조트 업체 대표 전격 구속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포천 모 리조트 개발사업에 대출을 해주는 과정에서 채권보전절차를 확보하지 않고 1350억여원을 대출, 우리은행 및 신디케이트단(공동대출)에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및 배임)로 박모씨(49·전 우리은행 대출심사역) 등 3명을 불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이들에게 향응과 금품을 제공해 PF자금을 받은 뒤 하도업체 용역대금을 부풀려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21억원 상당을 횡령하고, 하도급 업체 선정 대가로 11억8000여만원을 챙긴 리조트업체 대표 김모씨(63)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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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육감 “MB정부 교육정책 총체적 실패”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집권 5년차를 맞은 현 MB정부 교육정책을 ‘안타깝게도 총체적으로 실패’한 것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남은 기간이라도 교육공공성을 되살리는 교육정책을 새롭게 입안하고 추진할 것”을 현 정부에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김상곤 교육감은 4월 2일 월례 직원조회에서 MB정부 교육정책 실패 원인과 드러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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