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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근의 문화에세이] 4.11 총선결과!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총선이 끝났다. 주요 일간 신문은 박근혜 비대위 위원장이 중심이 된 새누리당의 승리라고 떠들어대며 김용민의 막말로 다수당 획득에 실패한 야당을 매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민간사찰 등의 결정적인 여당 심판의 기회를 갖고도 민심을 확실하게 잡지 못한 야당은 한명숙 대표의 사퇴로 총선 실패의 상처를 추스르고 있다. 새누리당은 필패의 국면에서 벗어나 대선 승리까지 자신하는 듯한 축제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과연 이 총선결과를 반겨야 하는지 머리가 복잡하기만 하다.
박정근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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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6개 시민단체, 38마라톤 대비 영평천 정화활동
전국참전유공자환경운동본부포천시지회(회장 백성기) 등 6개 단체는 2012 포천 38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 이틀에 걸쳐 영평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영평천 정화활동은 2012 포천 38마라톤대회의 취지에 맞춰 포천시민과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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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북부무한돌봄, 뚝딱이 봉사단과 사랑의 집수리
포천시북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최상진, 이하 북부무한돌봄)은 지난 4월 17일 포천실버인력뱅크 뚝딱이봉사단과 함께 해빙기를 맞아 붕괴위험이 있는 관인면 소재 저소득 노인부부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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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6군단 ‘진군관’ 개관 "안보의 중요성 되새기자"
포천 육군 6군단은 지난 4월 18일, 진군부대 역사와 함께 안보공감대 확산 및 포천지역의 명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진군관을 새롭게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6군단장을 비롯한 채희군 포천시청 총무국장, 김범갑 세종건설 대표이사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한 진군관은 군단의 역사와 체험형 안보교육을 통해 장병들의 애대심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홍보관을 통해 장병과 지역주민이 함께 호흡하는 안보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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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 실버악단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화나눔 공연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 포천사랑 실버악단은 4월 18일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화나눔 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공연에는 복지관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사랑 실버악단은 노들아리랑, 울고넘는 박달재, 섬마을 선생님 등을 하모니카, 기타, 피아노로 연주했으며 이날 모인 어르신들에게 신나는 실버문화를 선사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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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일동고등학교, 과학의 날 행사 실시
일동고등학교(교장 한상백)는 지난 4월 18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제 45회 과학의 날’ 행사를 가졌다.
물 로켓 발사 대회, 달걀 살리기 대회, 과학 송 짓기 대회, 과학자에게 편지쓰기 대회, 과학 상상 그리기 대회 등의 종목으로 전교생이 1종목 이상 참여함으로써 과학책 속에 나오는 어려운 과목으로만 여겼던 생각의 틀을 확장해 과학적 원리와 과학의 힘으로 발전하는 미래사회에 대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장을 마련했다.
이석규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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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목련 "봄 향기 가득"
연일 계속되는 따뜻한 봄날씨 속에 포천시 이동면에도 드디어 목련이 만개했다. 한편 목련은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크고 아름다운 흰색 꽃이 특징이다. 꽃눈이 붓을 닮아서 목필이라고도 하고, 꽃봉오리가 피려고 할 때 끝이 북녘을 향한다고 해서 북향화라고 한다.
이무일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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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 칼럼] 포천사격장과 탄약고 피해 특별법으로 보상해야
최근 포천 민자고속도로 관련 송우IC 개설 취소와 관련 하여, 애초에 약속한 대로의 추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제안서가 시의회로부터 나온바 있다. 이는 지난 해 말에 고속도로 사업소를 개소할 때, 금방 이루어질 것 같던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체감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첩된 규제 등으로 인한 개발 소외지역으로서의 불이익을 감내하며, 잘되겠지 하는 막연함으로 리더들의 실익 없는 움직임 속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른 지역과 비교해 터무니없는 푸대접을 받으면서 정당한 요구를 제시하는 것조차도 무시되는 것 같다. 더구나 예산절감을 구실로 최초의 계획을 수정하려 하는 것조차 시민을 앞세우려는 모습으로 볼 때, 포천의 역량이 너무도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희용 기자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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