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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상담] 휴업수당제도의 해석
질의) 휴업수당제도 해석 기준 1. 휴업수당 제도 관련 법규정 1) 근로기준법 제46조 (휴업수당)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에 사용자는 휴업기간동안 그 근로자에게 평균임금의 100분의 70 이상의 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평균임금의 100분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이 통상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통상임금으로 휴업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부득이한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노동위원회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제1항에 못 미치는 휴업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
강경만 기자 / 2012년 02월 19일
[이희용 칼럼] 세치 혀의 능력이 필요하다
서기 993년 거란은 고려의 북진정책과 친송외교에 불안을 느낀 거란은 동경유수 소손녕이 이끄는 80만 대군으로 고려를 침략했다. 조정은 이미 여진을 통해 거란의 침공계획을 알고 있는 상태였다. 거란군은 순식간에 청천강 이북까지 밀고 내려와 봉산성을 함락하고 수많은 고려군을 생포하기에 이른다. 이 승리에 기세가 등등 해진 소손녕은 “우리는 옛 고구려 땅에다 나라를 세웠다. 그런데도 너희들이 자꾸만 우리의 영토를 침범하니 이에 내가 너희를 응징하러왔으니 목숨이 아깝거든 즉시 항복하라.”는 내용의 서신을 고려조정에 보낸다.
이희용 기자 / 2012년 02월 19일
욕설에 주먹다짐까지…‘지하철 4호선 막말녀’ 등장 충격
‘지하철 4호선 막말녀’가 등장해 논란이 뜨겁다. 18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는 지하철 4호선에서 일어난 남성과 여성이 싸우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을 올린 이는 게시글을 통해 “여자가 앉아 있는 도중에 남자가 실수로 발로 건드렸고, 이에 여자가 참지 못하고 욕을 해버렸다”며 “여자는 곧 심한 욕까지 하면서 언성을 높였고, 이에 남자 역시 점차 언성을 높였다”고 사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19일
불법선거운동 591건 적발, 73건 검찰고발…총선 과열.혼탁 양상
4·11 총선이 52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괴문자나 유인물을 통한 비방과 금품선거 등 과열·혼탁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18일 연합뉴스와 중앙선관위 등에 따르면 전북 군산에서는 최근 민주통합당 당내경선을 앞두고 특정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 2500여장을 아파트와 주택가 등에 뿌린 혐의로 3명이 구속됐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19일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아프리카 문화원 출사
포천신문 사진동호회(회장 양주승)는 2월 18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한 후 소흘읍 아프리카문화원에서 촬영출사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와 촬영 출사에는 사진동호회 양주승 회장, 이미순 부회장, 주정범 부회장, 안병호 총무, 이효정 부총무, 정옥분 감사, 이종혜.원회순.이범성.양만세.손기환.허승행.김향연.박영임 회원 등이 참석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2월 18일
김영우 의원, 창수면민과 복합화력발전소 간담회
김영우 국회의원(새누리당, 포천·연천)은 18일 오전 10시30분 창수면사무소에서 창수면 이장단 및 발전소건립 반대대책위 주민들을 만나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해억 가양2리장(창수면 이장협의회장, 화력발전소건립 반대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창수면 이장단과 화력발전소건립 반대대책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이강림 도의원, 이부휘 시의회 부의장, 한광식.손지영 시의원, 김홍진 창수면장, 이근형 시 지역경제과장 등 시청과 창수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18일
[산업안전사고예방] 장비 유도자만 있었더라면...
▶ 재해발생 개요 2011년 10월, 대전시에 위치한 한 도로에서 노후된 상수도관을 교체한 후 아스팔트 피니셔, 타이어롤러 등의 포장장비와 기공 5명, 신호수 2명 등이 투입된 아스콘 포장작업이 진행 중에 있던 중 도로포장을 위해 아스콘을 싣고 온 덤프트럭의 운전원인 재해자가 현장에서 담당자에서 송장(送狀)을 전달한 뒤 후진하는 타이어롤러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사망함.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2월 18일
[사례로 알아보는 세무상식] 임대용 건물은 무소득자 명의로 취득하라
상가 분할을 통한 절세 예를 들어 연봉 7,000만원(평균 근로소득과세표준 3,500만원)인 김재산 씨가 그동안 저축한 돈으로 노후를 위해 연간 1,500만원의 임대소득이 발생하고 있는 상가물(시가 5억원)을 취득한 후 부담해야할 세금이 어떻게 늘어나는지를 알아보자. 먼저, 상가 건물을 김재산씨 명의로 취득할 경우를 알아보면 기존 근로소득과 새로 발생한 임대소득을 합한 5,000만원에 대하여 24%의 세율을 적용받아 678만원 정도의 소득세를 내야 된다. 이제 상가 건물을 김재산 씨의 아내 명의로 취득할 경우를 알아보면 김재산 씨는 근로소득세만 내면 되므로 근로소득 3,500만원에 대하여 15%의 세율이 적용돼 417만원 정도만 내면 되고, 아내 또한 상가임대소득 1,500만원에 대하여 15%의 세율이 적용돼 117만원 정도의 세금을 내게 되는데 결국 김재산씨 부부는 총 534만원 정도의 세금을 내게 된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2월 18일
[목회단상] 위대한 사람들
미국 사우스다코다주에는 러쉬모어라는 유명한 산이 있다. 이 산의 정상에 있는 화강암 벽에는 미국 대통령들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했던 네 명의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토마스 제퍼슨,데오도로 루즈벨트,에이브러함 링컨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이 조각상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도 더 큰 것으로 워싱턴 대통령의 머리만 해도 18m로 건물의 5층 높이이며, 그 전체 높이는 142m나 되는 것이다. 이는 1927년에 시작하여 14년 이상 걸려 조각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조각상 중의 하나이다.
김창성 기자 / 2012년 02월 18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미봉책은 재앙을 불러온다
“터진 곳을 얽어맨다는 뜻. 빈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대는 것을 말한다.” 춘추시대 때. 주나라 황왕은 쇠약해진 주나라의 세력을 복구 하고 실추된 위신을 만회 하기위해 정나라를 치기로 했다. 그 무렵 정나라 장공은 한창 기세를 올리고 있어 천자인 환왕을 우습게 여기는 등 눈에 거스리는 처신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환왕의 명을 받고 괵. 채. 진. 위.나라가 군대를 내 놓았다. 환왕은 스스로 연합군의 우두머리가 되어 군사를 총 지휘를 하게 되었다. 정나라의 장공도 일이 이렇게 돌아가자 앉아서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었다. 응전 (應戰) 태세를 갖춰놓고 연합군 맞아 공격하기로 했다. 양군은 정 나라 땅인 수갈 에서 정면으로 부딪치게 되었다. 이때에 정나라 공자(元)은 장공에게 진언했다.
양주승 기자 / 201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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