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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창수면 소 폐사 농가 방문
새누리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연천)은 5일 오전 포천 창수면에 위치한 청산목장(목장주 양병하)과 늘초원목장(목장주 서승덕)을 찾아 소가 원인도 모르게 폐사하고 있는 농민의 고충을 청취했다. 김영우 의원은 이날 이강림 도의원, 이부휘 시의원을 비롯한 경기도제2축산위생연구소와 경기도청, 포천시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축산 농민들이 원인도 모르게 소가 폐사해 큰 시름에 빠져있는 현장을 방문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05일
경기도내 공공기관 만족도 평가 소폭 상승
경기도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여에 걸쳐 외부고객 10,002명과 내부고객 2,399명 등 총 12,401명을 대상으로 도내 22개 공공기관과 15개 소속기관 등 모두 37개 기관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05일
강용석 의원 트윗 파문 “부모 잘 만난 박근혜, 인생 ×같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트위터에 욕설을 섞어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과 홍준표 전 대표를 거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월 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 세상 ×같아”라는 트윗을 남기며 문제의 발언을 내뱉었다. 강용석 의원은 “인생 40 넘게 살아보니 결국 제일 중요한건 부모 잘 만나는것”이라며 “정치 ×나게 해봐야 부모 잘 만난 박근혜(원문에서는 박그네라고 표현) 못 쫓아가"라고 다소 격한 발언을 내뱉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05일
경기도,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지원에 30억 투자
한미 FTA 체결 등으로 지식재산 문제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사업화를 위해 30억의 예산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해 13억 이었던 예산을 30억으로 늘리고 그동안 특허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 사업을 브랜드(상표), 디자인권 획득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11월 지식재산 진흥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05일
포천 군내면, 제14회 윷놀이대회 가져
포천 군내면(면장 유기문)은 지난 2월 4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제14회 윷놀이대회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관술)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제돈 방위협의회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윷놀이 행사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손지영 행정자치위원장, 이형직 시의원, 주요 사회단체장 및 마을주민 등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2월 04일
탤런트 안문숙 “뇌사 판정 받은 적 있다” 충격 고백
탤런트 안문숙(50)이 뇌사 판정을 받았던 사실을 충격 고백했다. 안문숙은 5일 방송될 JTBC의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의 1인 토크쇼 ‘신의 인터뷰’ 녹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모친을 따라 병원을 갔던 그는 우연히 건강검진을 받았고, 뇌에 이상을 발견했다는 얘기다. 녹화장에서 안문숙은 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으며 겪었던 심리적 변화를 어렵게 털어놨다.
이소연 기자 / 2012년 02월 04일
[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즐거운 나의 집!
1852년 4월 10일 미국의 한 시민이 알제리에서 사망했다. 그가 죽은 지 31년이 지났을 때, 미국 정부는 그의 유해를 본국으로 이송해 왔다. 유해를 실은 군함이 입항하는 순간 군악대의 연주와 예포 소리가 울려 퍼졌고 대통령과 국무위원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이 거대한 환영 퍼레이드를 했다.
이보용 기자 / 2012년 02월 04일
[기고=이현재] 우울증 치유 이야기(1)
하늘이 무너지던 날. 1993년 3월 24일 새벽 6시 30분경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온 몸은 점점 마비가 되면서 움직일 수 없었다. 정호야 정호야 하면서 아내를 부르니 아내는 식사를 하다 말고 와서 “여보 왜그래?” 하길래 “몸이 말을 안들어 좌측 팔 다리가 마비된다”고 하자 아내는 급히 택시를 잡으려고 밖으로 나가자 마침 이웃에 사는 문성이라는 후배가 자기 자동차로 의정부 새서울 병원으로 급히 후송하고 온 몸에 링겔 주사를 꽂은 상태에서 몸은 점점 마비가 되면서도 정신은 맑아졌다.
이현재 기자 / 2012년 02월 04일
[동시=정운일 82] 눈썰매
바퀴 없는 눈썰매 아빠가 운전사지요. 눈보라도 춥지 않아요. 덜컹덜컹 언덕바지 무섭지 않아요.
정운일 기자 / 2012년 02월 04일
“새누리당 당명 마음에 든다” 21% 그쳐
한나라당의 새로운 당명 새누리당에 마음에 든다는 의견이 응답자 5명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한나라당이 새로운 당명으로 새누리당을 확정한 당일,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누리당이 ‘마음에 든다’는 의견이 21.2%,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의견이 38.0%로, 부정적 평가가 2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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