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대설주의보 발효…출퇴근길 ‘비상’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31일.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에 낮부터 내린 눈이 영하의 날씨 속에 쌓여 퇴근길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기상대는 눈발이 점차 굵어져 이날 오후 9시까지 지역에 따라 3~8㎝가량이 내려 빙판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2월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17도로 예상돼 출근길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1월 31일
[사건사고] 포천경찰, 내연녀 살해한 50대 검거
포천경찰서는 31일 말다툼 끝에 내연녀를 살해한 유모(53)씨를 살인 혐의로 검거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유씨는 지난 25일 오전 5시35분께 포천시 소흘읍 자신의 집에서 내연녀 박모(45)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몇 달치 생활비를 주지 않은 걸 지적하며 헤어지자고 한 것에 격분해 박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1월 31일
포천시, 귀농귀촌 전원생활반 모집
포천시는 최근 전원생활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체계적인 귀농귀촌 준비를 돕기 위한 ‘제2의 인생, 포천애인(愛人) 귀농귀촌 전원생활반’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관내외 거주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시간은 4월 4일부터 6월 27일(매주 수, 오후 2시~6시)까지 총12회 46시간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준비하기, 기초 농업기술 및 텃밭재배 이론.실습, 농업현장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1월 31일
포천 가산면, (주)세왕섬유와 MOU
포천시 가산면(면장 김덕원)은 1월 31일 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2012 일자리 만들기 총력대응 계획’의 하나로 가산면 마산리에 소재한 (주)세왕섬유(회장 최재락)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1월 31일
포천 영중도서관, 도서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포천 영중꿈나무어린이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유아기의 어린이들은 동화를 통해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아동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매월 선정된 그림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근하는 프로그램인 ‘동화구연’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형식의 체험활동인 ‘종이접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이에 대한 재미를 부가시켜 어린이들에게 책과 더욱 친밀해지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1월 31일
포천 남부무한돌봄, 저소득층과 놀이공원 나들이
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최란주)은 지난 1월 29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의 후원으로 저소득가정 25명과 함께 ‘서울랜드 가족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가족나들이는 겨울방학 동안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과 그동안 생계유지 때문에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이 부족했던 부모님에게 즐거운 겨울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1월 31일
포천 창수면 자율방재단, 지장산 등반으로 화합
포천시 창수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1월 30일 재난방재와 대원간 화합을 위해 포천의 명산인 지장산을 등반한 후 운산리 소재 현정가든에서 임진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승모 단장을 비롯한 전 대원과 김홍진 창수면장, 면직원이 참석해 올해 방재단 활동계획과 현안사항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1월 31일
포천시, 넷째 낳으면 300만원 쏜다
포천시는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출생아 수가 계속 줄어듬에 따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출생 신고하는 모든 영아에게 출산축하기념품을 지급하고, 아기 출생일로부터 부모와 아기가 6개월 이상 계속해 포천시에 거주한 경우 둘째아 이상을 출산한 가정에 대해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
김명일 기자 / 2012년 01월 31일
[社說] ‘막걸리 한류’ 포천이 나서야
‘물을 안고 있다’는 포천(抱川)의 지명에서 보듯 포천은 예로부터 물 좋기로 유명한 고장이다. 1957년 백운계곡의 화강암 지하수로 술을 빚기 시작한 이동막걸리를 비롯해 내촌주조, 배상면주가, 백운주조, 상신주가, 조술당, 이동주조, 일동주조, 포천막걸리, 포천명가 등 유명 막걸리 제조업체 9곳이 포천에 공장을 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포천시는 ‘술의 고장’ ‘막걸리의 고장’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1월 31일
의정부.양주.동두천 통합효과 ‘6천억’
경기북주 의정부ㆍ양주ㆍ동두천 등 3개 시(市)가 통합되면 10년간 6천억여 원의 재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월 30일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의 ‘2011 하반기 연구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3개 시가 통합되면 행정 비용 절감, 주민편익 증가, 재정 인센티브 등 10년간 5천966억원의 통합 효과를 거둘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 비용은 단체장 감소와 사회단체 중복 지원 축소, 지역축제 비용 감소 등 2천230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분석됐다. 주민편익 효과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과 상.하수도 사용료 조정 등을 통해 1천814억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됐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1월 30일
5483/8515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만추의 아침..
[사건 사고] 물어고개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1..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 경제 교육 사회
1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2  김용태, 포천·가평 산림재해 예방하는 사방사업 국비 64.2억 대거 확보
3  최순자 경기도의원 “영유아 기후위기 대응, 어른과 사회가 먼저 바꿔야”
4  최순자 경기도의원, 30대 청년과 대담…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보금자리부터”
5  최순자 의원, 포천시 가족·여성·아동·이주민 정책 점검
6  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 가을 행사장 찾아 시민들과 화합
7  윤충식 도의원, ‘2026 제8회 의정ㆍ행정대상’ 수상
시민기자 제보 문학 문학
국내 국제 정치
교육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사설
칼럼 생활상식 경기도
기획 포토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31-542-1506~7 / 팩스 : 031-542-111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