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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순의 찰칵=29] 두루미 가족 이야기
두루미나 재두루미가 새중에 유독 애착이 가는 이유는 그 모습이 우아하고 아름다움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 사람들과 흡사한 가족중심의 삶이 애틋한 때문이기도 하다.
두루미는 시베리아에서 6월경에 한배에서 두개의 알을 낳아 한달여 만에 새끼를 부화하여 6개월간 어미새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여 우리나라에는 초겨울부터 찾아와 3월중에 추운나라로 돌아간다.
이미순 기자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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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공람.공고 확인 쉬워졌다
경기도가 경기도내 도시계획관련 공람.공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도(북부청)는 1월 25일부터 도민들이 도내 시행중인 도시계획관련 공람·공고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경기 부동산 포털(http://gris.gg.go.kr)」홈페이지 내 공람·공고 콘텐츠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도시관리계획 입안시 주민 의견청취를 위해 실시하는 공람·공고가 형식적 측면에 치우쳐 고질적인 민원과 분쟁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더 많은 도민이 더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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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 지지율 39.7%…한나라에 10.6% 포인트 앞서
민주통합당의 지지율이 4주 연속 상승하면서 한나라당과의 격차를 10%포인트 이상 벌리고 있다.
25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는 1월 셋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통합당은 39.7%를 기록해 29.1%에 그친 한나라당을 10.6%포인트 격차로 앞섰다. 현 정부 들어 야당이 여당을 10%포인트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진보당은 0.4%포인트 상승한 3.6%로 3위를 기록했고, 자유선진당 1.9%, 진보신당 1.1%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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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상호 기자 체포…전두환 사저 경비방해 혐의
MBC 팟 캐스트 방송 ‘손바닥TV’의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경비를 방해한 혐의로 25일 전격 체포돼 연희파출소로 연행됐다.
이상호 기자는 연행 직후 이날 낮 1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제게 수갑 채운 경찰관은 전씨(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경비를 방해한 공집방(공무집행방해) 현행범으로 절 체포했다. 미란다 원칙 고지 물론 없었다’라는 글과 파출소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상창 기자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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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상식] 설 연휴, 건강상식 미리 알아두세요
◆ 명절 건전음주수칙
설 명절에는 흩어졌던 가족, 친척,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즐거운 대화가 오고가고 술잔도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음주가 지나치면 즐거운 명절도, 건강도 모두 잃게 된다.
구토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 등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장년층의 경우 뼈내 혈액순환 장애로 뼈가 썩는 대퇴골두괴사증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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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상담] 전기사용까지 걸리는 기간
Q.전기사용신청을 하면 며칠안에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까?
A.한전에서는 고객의 전기사용에 더 큰 만족을 드리고자 고객희망일에 전기를 송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 기존설비로 공급이 가능한 경우에는 영업일로 부터 2일(사용전점검 소요일 별도)이내에
- 전주 및 변압기 설치 등 외선공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외선공사기간
(외선공사 소요일 18일 + 사용전점검일) 이후 고객희망일에 송전하여 드리며
- 대상고객은 주택, 소규모 점포 등 저압고객, 빌딩·공장 등 계약전력 2,000kW 미만 사용고객 입니다.
김홍기 기자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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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담] 주부에게 있어 설맞이란?
“그것도 일이라고 생색 내는거야? 당신이 한게 뭐가 있어!”
“당신, 명절 때면 내가 얼마나 힘 드는지 정말 몰라서 그런 소릴 하는거야? 집안에 시누이 올케들도 많은데 일하는 사람만 일해. 남자들은 술 마시고 고스톱 치면서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 불러서 술상 차려라, 해놓은 음식 줘라, 끼니때 되면 밥달라 하면서 즐겁게 노는데 우리 며느리들은 하루 종일 부엌에서 허리 한번을 못 피는데 지금 그런 소릴 한단 말이야?”
며느리를 무슨 당신집의 종으로 들였어? 남편이란 사람이 “고생했어 라는 말은 못할 망정 이런 소리나 하구 누굴 믿고 살아” 라고 말하는 며느리들은 명절이 끝나고 나면 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이가 되어 힘들어한다.
이문환 기자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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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친절한 인사로 살아남은 사람
1930년대 한 유대인 선교사가 매일 아침 일정한 시간만 되면 골목길로 산책을 나왔다. 산책을 하면서 누구를 만나든지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를 건넸다.
마을에는 ‘밀러’라는 젊은 청년이 있었다. 그는 유난히 이 선교사의 아침인사에 대해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선교사는 하루도 빠짐없이 웃으면서 청년에게 인사를 건넸고, 마침내 그의 열정에 감동한 청년이 모자를 벗으며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다.
이보용 기자 / 201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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