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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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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회장 최호열)는 10월 26일(월) 오후 1시 30분, 군내면 소재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0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인사말, 안건 토의 순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속에 놓여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 네 가정을 사전에 발굴하여 지원하기로 정식 의결했다.
운영위원회의 엄격한 사전 심의를 거쳐 선정된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혼자 거주하며 경로당 식사 도우며 당뇨로 인해 생활하기 힘든 가정
△2년전 췌장암이 위까지 전이되어 약물 치료중이며 혼자 힌들게 살고 있는 가정
△혼자 생활하며 다리가 아파서 거동이 힘들고 약간의 치매 증세로 집에만 있는 가정
△허리 수술로 인해 걷기가 힘들고 당뇨로 눈이 잘 안보이는 가정 등이다.
강옥자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따뜻한 나눔의 자리에 함께해주신 운영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느덧 올해도 두 달여밖에 남지 않았는데, 곱게 물든 10월의 단풍처럼 위원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도 결실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이때, 오늘 전달된 우리의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지난 한 달간 정말 고생 많으셨다. 불우이웃돕기는 바로 우리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일이다. 위원님들께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는 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나보다 조금 더 힘든 이웃을 생각하며 서로 도울 때 우리 자신도 더욱 긍정적이고 행복해질 수 있다"며 "오는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어느 때보다 의미 있고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참석해 주시고,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04년 11월 출범한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약 22년 동안 매월 네 번째 월요일마다 단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관내 소외계층을 직접 발굴·후원해 온 포천신문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서로를 보듬는 포천만의 독보적인 '나눔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되는 포천'을 만들기 위해 복지 그늘진 곳을 밝히는 변함없는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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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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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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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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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수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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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회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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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 전달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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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품 전달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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