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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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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찬수)에서는 2025년도 상담 심리지원사업을 갖는다.
2025년도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및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원으로 심리상담으로 최대 10회기 80만원, 심리검사 최대 20만원으로 협약기관은 경기도 내 시군에 위치한 심리센터로 31개소가 지정되었으며, 포천시는 뭉클심리센터(센터장 신미경 박사)가 지정되어 심리지원사업을 갖는다.
진행절차는 아래와 같다.
■ 진행절차
① 신청서 제출 ② 심사 ③ 선정자 안내 및 상담 일정 조정④ 상담 / 검사 진행⑤ 만족도 조사
* 신청서 작성 시 사전검사가 진행되며, 약 10~2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신청방법은 협회 홈페이지 (ggsw.kr)- 사회복지 인권지원사업-'심리상담' 게시글 참고(구글폼 신청) 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31-252-7554(내선 3번, 권익지원센터)이다. 신청기간은 2025년 3월24일부터 마감 안내 시까지이다.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경기도 사회복지사와 요양기관 종사자가 현장에서 일하면서 심적으로 소진되어 심리상담을 받길 원하여, 2025년에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경기도 관내 사회복지종사자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심리적 안정을 갖고 안정적으로 일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협약기관인 뭉클심리센터 신미경 박사는 "그동안 많은 사회복지사 현장근무자들과 상담을 통해서 많은 현장에 어려움과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많이 만나 봤다면서 앞으로 도움을 줄수 있어 기대가 되고 보람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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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